[금요저널] 대구시는 관내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2년 주차질서 확립 추진실적 우수기관에 북구, 수성구, 달서구를 선정·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간 구·군이 추진한 주차질서 확립 분야 업무추진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로 구·군의
[금요저널] 대구시가 탄소중립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대구시는 14일 탄소중립의 장기 비전과 과제를 담은 전략을 발표하며 탄소중립 이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폭염의 도시라는 불리한 조건에서 천만 그루 나무 심기 등의 열섬 완화 활동을 선도적으로 펼쳤던 선례를 살려
[금요저널] 대구시는 12일(월) 오전 10시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 3층에서 대구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동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지역의 소프트웨어교육 환경을 조성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금요저널]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는 8일 오후 5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59회 대구 경북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 및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대구경북지역은 수출의 탑 118개 기업, 정부 수출유공 44명, 지역
[금요저널] 대구시는 12월 9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홍준표 대구시장 주재로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회의’를 개최해 구·군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한다. 이날 정책회의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금요저널] 대구시는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외식업소 100곳에서 개발한 100개의 밀키트 제품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옛집, 용지봉, 벙글벙글찜갈비 등 유명 외식업소 100곳에서 ‘외식업소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각양각색 밀키트 제품 10
[금요저널] 대구시가 후원하는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아시아 최대 학회인 ‘시그래프 아시아 2022’가 12월 6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조강연, 신기술 발표, 전시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및 단편영화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금요저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고산정수장 도수관로 누수로 인한 수선공사로 동구 신암동, 신천동, 효목동, 도평동, 불로봉무동, 지저동, 동촌동, 방촌동, 해안동, 안심동, 혁신동, 공산동, 수성구 만촌동 일부, 고산동에 수돗물 공급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대구시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1월 29일 오후 3시 호텔 인터불고 대구 즐거운홀에서 지역 중소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구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1996년 시작해 올해로 27회를 맞은 대구 중소기업인대회는
[금요저널] 대구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하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금요저널]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김완섭 기재부 예산실장과의 간담회에서 전기차 모터 혁신기술 육성사업, 인공지능 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구축 등 10건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종화 경제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시장은 2022년 11월 25일 광주시청에서 개최되는 ‘대구·광주 민선 8기 달빛동맹 협약식’에 참석해 공항 관련 특별법 연내 제정 등에 상호 협력하는 등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협약식에 앞서서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
[금요저널] 대구시는 2016년부터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대구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교통유관기관과 시민이 합심해 교통사고 줄이기를 위한 시민참여 운동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대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교통사고 통계 이래
[금요저널]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11월 17일 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독립운동가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광복에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광복회 대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