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25일 오전 10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창조경제혁신센터 1층에서 창업기업, 창업지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하는 ‘제7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행사를 갖는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지역 벤처창업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8월 31일부터 코로나19가 4급으로 전환되고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관리됨에 따라 시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계획을 밝혔다. 8월 3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에서 4급으로 하향되면서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
[금요저널] 오는 25일 국토교통부는 총사업비 2.6조 원 항공수요는 여객 1,226만명 및 화물 21.8만 톤 여객·화물 터미널 등 공항시설의 단계적 확장 등을 골자로 ‘대구 민간공항 이전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8월 14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황금동~범안삼거리 도로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주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와 범안로의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수성구 황금동 황금고가교에서 연호동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8월 23일 SKT, 재단법인 행복커넥트 및 대구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부확인 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지난 7월 18일 발표한 ‘대구광역시 고독사 예방시행계획’의 일환으로 고독사의 위험군이 노인층 외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사업’에 참여할 제조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4차 산업혁명과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의 핵심기술인 ABB 기술을 지역 제조 현장에서 실증하고 지역 ABB 기업과 제조기업의 동반성장을 최종 목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대구의료원 원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9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의료원장을 9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의료원장은 응모한 자 중 임원추천위원회가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2명을 추천하면 시장이 임명예정자를 선정하고 대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 촉진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축제’의 특별행사를 9월 4일 대구의 중심 동성로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소상공인 ‘기 살리기’를 위해 협력한다. 대구광역시 이종화 경제부시장과 중소벤처
[금요저널] 대구달성소방서 구지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박승호 소방장이 지난 17일 200번째 헌혈을 하면서 헌혈유공장 ‘명예대장’을 받았다. 박승호 소방장은 지난 1999년 고등학생 때 학교에 온 헌혈버스에서 첫 헌혈을 했는데, 후유증도 없고 건강 상태도 확인할 수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산단 입주기업,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의료시설 등 33개소에 스마트가든 조성을 완료했다. 스마트가든은 다중이용시설 내 유휴공간인 회의실, 휴게실 등에 IOT관제시스템을 적용해 자동관수, 생장조절, 조명관리 등
[금요저널] 영호남 숙원사업인 ‘달빛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역대 최다의원 공동 참여라는 기록을 세우며 22일 발의됐다. 대구-광주가 올 4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광주군공항 이전 특별법을 동시 통과시킨 데 이어 다시 한번 달빛동맹이 진가를 드러낸 것이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최근 태풍 카눈의 피해를 입은 군위군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을 긴급 요청해 향후 2년간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대상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군위군 전체가 해당되며 주거용 주택, 창고 농축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1981년 조성된 두류야구장을 시민광장으로 조성해 오는 8월 30일 대구치맥페스티벌 개최에 맞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대구광역시는 2019년 6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사업비 166억원을 투입해 두류야구장을 대구치맥페스티벌, 관등놀이축제 등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8월 21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민관협의체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민관협의회’를 정식 출범하고 공식적인 첫 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의 명예 회복과 침체된 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관광, 청년문화 부흥, 골목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