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는 대구고용노동청과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온·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들과 기업들의 일자리 문제를 지역 유관
[금요저널] 대구시는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에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15명을 채용하는 ‘2022년도 제2회 공무직근로자 공개채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퇴직자 결원 등에 따라 시행되며 시설물·장비관리원 3명, 현장근로원 2명, 단순조무원 4명, 청소원 6명으로
[금요저널]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가 엑스코에서 “기술과 삶 : 인공지능 시대 100세 인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는 국제제론테크놀로지학회가 주최하는 제13회 국제학술대회와 실버산업전문
[금요저널] 대구시는 대한간호협회 대구광역시간호사회와 건강한 달구벌둥이로 키우기 위해 현직 전문가에게 임신·출산·육아 관련 강의와 상담을 받을 임산부와 초보 엄마·아빠 멘티를 10. 1.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조심스러운
[금요저널]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대구 워라밸 주간’ 행사가 올해 처음 10월 1일부터 7일까지 2·28기념중앙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구시는 한해의 삶을 돌아보고 남은 날을 새롭게 계획할 수 있는 ‘10월 첫 주’를
[금요저널] 대구시는 지난 5월 2일 실외 마스크 착용을 완화 조정한 데 이어 현 실외 마스크 착용 대상인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자율로 전환한다. 단, 실외 마스크 착용이 권장되는 경우는 적극 권고하고
[금요저널] 대구시는 23일 도로교통공단, 3개 광역자치단체 및 3개 민간기업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민체감형 교통정보서비스 확대 및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선
[금요저널] 대구-광주 청년들이 상생발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하나 되어 소통하는 달빛교류를 2022 광주청년주간 기간에 맞춰 9월 23일 24일 양일간 광주에서 진행한다. 대구시 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위원들이 2022 광주청년주간 기간 중 광주를 방문해 광주청년위원
[금요저널]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대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2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열린다. 대구 스트리트 모터 페스티벌는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대구시 중구가
[금요저널]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은 9월 16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2 대구×청년소셜리빙랩’ 최종공유회를 개최했다. ‘대구×청년 소셜리빙랩’은 대구의 도시·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대안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가
[금요저널] 대구시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인 ‘제22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9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 4일간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한다.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은 지역 식품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의 트렌드와 다양한
[금요저널]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세이프‑홈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세이프홈 지원사업이란 자치경찰위원회가 구·군, 대구경찰청과 직접 추진하는 환경개선사업으로 주거 취약 가구에 스마트 초인종, 문열림 센서 가정용CCTV 등 안
[금요저널] 대구시는 9월 21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은 2023년 4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 2,249개소에서 실시되며 접종 초기 쏠림현상을 예방
[금요저널] 대구시는 대구 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대구 10味를 떠올릴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어 ‘대구 10味’의 브랜드화와 지역 음식업계 활성화를 위해 세미 트로트풍의 노래인 ‘대구의 맛’을 제작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과 불황에 지친 대구 외식업계 종사자들의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