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4월 27일 오전 11시 최근 ‘베토벤 제9번 교향곡’ 부결을 계기로 예술계·종교계 등에서 운영방식·결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던 종교화합 자문위원회를 폐지하고 시립예술단의 종교중립 의무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종교편향 방지대책을 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8개 구·군 가족센터와 함께 다양한 가족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정부는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5월을 가정의 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관내 의료기관에서 C형간염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수칙 준수 등에 대한 철저한 지도·점검 등을 통해 감염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최근 서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한 병동 내 입원환자 4명이 C형간염 환자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서비스로봇 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비스로봇산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0년부터 추진 중인 ‘로봇산업 가치사슬 확장 및 상생시스템 구축사업’은 대구광역시의 대표 로봇기업 육성사업으로 지난해까지 로봇의 보급과
[금요저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5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에 따른 실·국별 후속조치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전 실·국이 신공항 관련 업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캠핑 등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5월부터 2달간, 간편식 축산물(바비큐, 양념육 등)에 대한 안전성 확보 방안으로 축산물을 수거하고 미생물 및 성분규격 검사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 기간에는 캠핑활동에 많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감사위원회는 최근 위작 관련 민원 및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제기된 대구미술관 위작 구입 경위 및 미술관장 채용 관련 등 미술계 뿌리 깊은 부정·부패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미술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감사 인력 10여명을 투입해 4월 25일부터
[금요저널] 최근 서울의 한 만화가의 죽음을 계기로 저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은 예술작품을 창작한 예술인들에게는 보호받아야 할 권리이지만, 시민들은 이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야 하기에 중간 역할을 하는 기획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문화
[금요저널] 대한항공은 대구~인천 내항기 운항을 4월 23일부터 재개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 2월 중단된 지 3년여 만이다. 대구~인천 노선은 140석 규모의 항공기로 주 7회 운항할 계획이며 4월 23일 인천~대구 19:35분 KE1433편 운항을 시작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세계 최고 권위의 보스턴 마라톤보다 더 격상된 대회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치르면서 20년 이상된 이 대회의 위상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4월 1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데이터의 편리한 활용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에서 대구광역
[금요저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데이터 통합 혁신센터를 대한민국 AI·데이터의 정책부터 활용 및 기술 지원, 글로벌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메카로 선포하기 위해 4월 20일 오후 2시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과 소관부처 관계자 등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4월 말까지 구·군과 함께 호텔, 예식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의 위험 난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도록 행정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성구의 호텔 예식장 계단 난간 틈새로 만 2세 여아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올해 두 번째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19일 엑스코에서 개최했다. ‘2023 대구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합동간담회에는 최근 기업투자·입주가 집중되고 있는 대구국가산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