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 총 6대를 도입하며 17개 광역시도 중 특별교통수단 차량 보급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취임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차량 등 특별교통수단의 도입 확대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지급대상자 8,170명을 확정하고 12월 초부터 지급을 시작한다.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매년 지급한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
[금요저널]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주민센터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와 ‘나성동 민간협력 연합모금 추진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새마을협의회와 세종동부농협이 지난 25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 활동은 농촌환경오염 예방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이뤄졌다. 이날 세종동부농협 직원, 주민 약 60여명은 각 마을별로 모아놓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수루배반곡어린이집이 28일 원아들이 모은 ‘희망드림 저금통’ 23개를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희망드림 저금통은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무료 배포한 저금통을 채워오면 소형 반려 식물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행복을 찍는 사진관’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사진 무료 사진 촬영은 저소득 가정의 유대관계 강화와 가족간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주민자치회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반곡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3 반곡동 ZOOM-IN 자치 프로그램 전시회&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배운 수강생의 솜씨와 기량을 뽐내는 주민 축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 대법원 통합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 발급가능 서류는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등 3종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시 남부권 기업인과 시민들은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다음달 5일부터 29일까지 졸업, 입학 또는 새학년을 앞둔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하는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립도서관 3층 이도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12~16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강사 없이 청소년이 주도하는 방식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7일 장군면 늘품센터에서 정부 국민대통합 김장행사와 함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장행사는 정부 주최 2023 대통합 김장행사의 취지에 맞게 노인, 청년, 외국인, 새마을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3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으로 추진한 금남면 도암천 도랑살리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하천오염, 건천화 등으로 훼손된 도랑 수질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환경 의식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강유역환경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됐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9일부터 30일까지 ‘함께 만드는,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세종’을 주제로 여성폭력 추방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여성폭력 추방 주간은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여성폭력기본법에 근거해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 후 지난 10년간 소방 인력은 350%가 증가했고 화재 발생은 2017년을 정점으로 이후 감소한 반면, 구조와 구급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소방활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효과적인 소방정책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5일 보람종합복지센터 3층 체육관에서 본부 및 소속 시설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화합한마당 어울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소속감, 팀워크 강화와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