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금남면 용포로 일대 공영주차장 조성 및 보행환경 개선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2023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지난 2020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처음 우수사례에 선정된 이래 4년 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임시신생아번호만 남아있고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관내 아동 16명 중 의심사례로 파악된 5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시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입력된 아동 중 출생신고가 되지 않아 임시신생아번호로만 남아
[금요저널] 2021년 6월 교량 높이 문제로 2년여간 공사를 중단했던 대곡교 재가설 공사가 다시 추진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6일 소정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소정면 대곡 1리 주민들과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중재안을 확정 및 합의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해밀동주민센터 시동 체육관에서 가족, 이웃, 내·외빈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해밀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행사에 앞서서는 해밀고 학생 밴드 및 댄스팀 등 공연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멋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이 주민주도의 가로수 정비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6일 고운동 실개천 산책로 인도 구간에서 잡초를 제거했다. 새마을회는 병충해 예방과 미관 개선을 위해 지난달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가 6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주변의 태극기, 잡초 등을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제68회 현충일을 기점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현충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5일 조치원소방서 연서119안전센터에서 소방공무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하고 전기차 화재대응 장비를 활용한 화재진압을 중점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전기차 화재대응 매뉴얼
[금요저널] 조치원소방서가 포스코건설과 지난달 24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5곳에서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5일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2013년부터 협업해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과 주거환경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국립세종수목원과 지난 5일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화재예방에 협력하는 것은 물론, 소방본부는 수목원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수목원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5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사회서비스원 출범 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이사회, 자문위원회, 출자출연기관, 사회복지시설 기관 및 단체, 소속시설장, 전국사회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공사, 용역, 물품 계약 시 재정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살펴볼 것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최근 시 주요 세입원인 취득세가 급감한 데다, 국세 또한 덜 걷히고 있어 지방세수 보전이 더욱 어려워진
[금요저널] 세종소방서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금남면 도남리 불티교에서 ‘여름철 물놀이 사고 및 풍수해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지성 호우 등에 따라 금강에서 구조대상자가 실종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세종소방서 119구조대 19명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온라인에서도 주민감사 청구를 신청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주민감사청구는 그동안 중앙부처와 17개 시도에 서면으로만 신청이 가능했다. 주민감사청구제도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의 처리가
[금요저널] 세종특별차지시가 하수도시설 정비 비용을 줄이고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 금지’와 ‘이물질 배출 금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생활하수는 건물과 가정에서 공공하수관로를 통해 각 지역 하수처리시설로 이송되고 있기 때문에, 생활하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