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매월 주요 시정과 문화행사, 분야별 정보 등을 담아 발간하고 있는 시정소식지를 다음달부터 점자 및 음성소식지로도 제작·배포한다. 시는 기존 잡지 형태의 시정소식지와 함께 점자소식지·CD형태 음성소식지를 함께 발행해 시각장애인들이 주요 시정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참여 면적을 확대하고 다음달 1일부터 농업인들의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략작물직불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추
[금요저널]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29일 연서면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을 찾아 위험물 관리 실태와 위험성평가 개선 조치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위험기계·기구 및 위험물을 보유한 작업장을 방문해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개선 실태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해바라기방문요양사업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해바라기방문요양사업소는 소외계층과 지역복지에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매월 3만원 이상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기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6일 홈마트 나성점에 ‘착한가게’ 4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가게다. 착한가게에는 인증 현판과 함께 가게 홍보 및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현재
[금요저널] 세종소방서가 지난 25일 대평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2일 서천수산물특화시장 화재 발생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분주한 전통시장에서 유사 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종소방서
[금요저널]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충청지방정부연합 규약’ 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규약은 충청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각 시도의회 의결 및 행정안전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4월 중 고시할 계획이다. 규약은 대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도서관 지하 1층 전시 공간을 무료로 빌려주기로 했다. 전시 대관은 오는 2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SW융합클러스터2.0’ 사업이 2023년 1차년도 연차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2차년도 사업비 5%를 인센티브로 확보하게 돼 보다 내실 있는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SW융합클러스터2.0’ 사업은 지역 특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2024년도 지방소비세 납입관리자’로 지정돼 앞으로 1년간 약 100억원의 이자수입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이자수입 발생은 급격한 금리 인상과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로 지방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시 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케어믹스 사회적 협동조합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아이돌보미 교육기관과의 원활한 상호교류 및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이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지난 24일 해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밀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 활동을 이끌어갈 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해밀마을 만들기’를 위해 새로운 의지를 다
[금요저널] 세종소방서는 지난 23일 세종시 지하공동구와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지도했다고 밝혔다. 지하공동구는 각종 전력선과 통신선, 상수도관, 난방용 온수관 등이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이러한 특성상 화재나 테러등에 의한 재난 발생시 사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세종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걷기 사업을 추진한다. 세종시 보건소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150만 보 걷기 챌린지’ 등 시민 참여 걷기 사업을 선보인다. 올해는 시민 설문 결과를 반영해 단기간 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