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월21일부터 1월24일까지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응급의료센터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해, 병원 6개소, 의원 8개소, 보건소 1개소, 약국 19개소를 설 연휴기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할 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16일부터 추진한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란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금요저널] 영암군이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16일 안전하고 성공적인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개최를 위해 관련 실과소별 업무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경기장 시설·안전·교통대책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마무리 준비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6일 도청 정철실에서 ‘5·18 기념공간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용역 결과를 토대로 5·18 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전남지역 5·18단체 대표와 다양한 인사로 구성된
[금요저널] 태국을 방문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수도 방콕에서 역대 최다인 현지 관광객 1만 3천여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설명회를 열었다. 김영록 지사는 16일 방콕 칼튼호텔에서 현지 여행·항공업계, 관광 관련 기관 관계자와 언론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금요저널] 담양군의회 박준엽 부의장외 의원들은 16일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위문했다. 이날 의원들은 노인요양시설 등 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인용 기저귀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준엽 부의장은 “모두가 힘든
[금요저널] 신안군의회는 설을 앞두고 1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과 지역구 의원들은 ‘신안보육원’, ‘신안군노인전문요양원’, ‘신안군장애인거주시설’ 등 을 찾아가 생필품 등 시설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으며 코로
[금요저널] 장성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장성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는 대대적인 판촉 활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13일 광주 기아 공장에서 ‘찾아가는 설 선물 특별기획전’을 열었다. 행사에는 장성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협연합사업단에서 마련한 명절 선물세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민간정원과 사립수목원의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홍보 책자 ‘갖가지 이야기가 피어있는 전남의 정원과 수목원’을 발간했다. ‘갖가지 이야기가 피어있는 전남의 정원과 수목원’은 민간정원과 사립수목원의 위치, 운영 시간, 연락처, 보유 수종 등의 정보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 취약 시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추진한다. 설 연휴 전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체점
[금요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역 특산 토종 산림자원의 대량생산 및 바이오 산업화의 플랫폼 역할을 할 전남형 산림바이오 스마트 혁신성장 거점단지 구축사업을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다. 거점단지에 조성될 건축물은 ‘구조용 직교 집성판’이란 신기술을 적용한 목조로 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9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사업 대상자는 곡성 ‘동막’, 보성 ‘다도락’과 ‘보향다원’, 강진 ‘영동농장’, 해남 ‘땅끝야베스유기쌀’과 ‘정윤’, 영암 ‘월출
[금요저널] 영광군은 2023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3,057건에 1억7,683만원을 부과·고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를 보유한 개인이나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하며 세액은 면허의 종류와 종별 구분에 따라 1종∼5종으로 구분해 27
[금요저널] 영광군을 방문한 7개의 여고·여대 농구팀이 지난 1월 9일부터 1월 14일까지, 6일간 일정의 전지훈련을 마치고 내년을 기약하며 철수했다. 선수들은 “훈련의 고단함을 잊을 수 있는 맛있는 음식과 편안하고 깨끗한 숙박시설은 집에 돌아가서도 그리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