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제시보건소는 체지방률이 높은 비만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신체활동 지식 및 실천방법을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한 ‘3기 굿바이 체지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8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12주간 주 2회이며 수업
[금요저널]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작품인 주크박스 뮤지컬 ‘트리아웃’ 공연을 오는 26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금요저널] 합천군 쌍책면은 7월 31일 8월 1일 이틀에 걸쳐 마을 경로당 24개소를 직접 방문하며 여름철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무더위쉼터 내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물과 음료
[금요저널] 합천군은 생애주기별 주요 건강관련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자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면 30개 마을에 ‘찾아가는 한방장수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한방장수교실’은 고령화된 지역사회와 농촌 지역특성을
[금요저널]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31일 우리동네파수꾼 근로자가 안전 순찰 중 오전 9시10분경 함양군 병곡면 망월마을회관 인근 도로에 폭염으로 쓰러져있는 남성 1명을 발견하고 이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함양 경찰
[금요저널] 도내 군 지역에서는 어떤 일자리 전략이 추진되고 있을까. 경남연구원의 ‘경남 군지역 민선8기 일자리정책 동향과 특징’ 브리프는 경남도내 10개 군지역의 노동수급 여건과 일자리사업 추진체계, 주요 내용 등의 특징을 진단하고 있다. 도내 군지역 중 경제활동의
[금요저널] 도 특별사법경찰은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청소년들이 학교보다 학원·공원, 번화가 등에서 활동하며 범죄나 비행 노출 우
[금요저널] 경남도는 도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느낀 감정들을 그림일기로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고
[금요저널] 경남도는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과 폭우가 시작되는 8월에 맞춰 식중독 주의 정보 안내와 함께 전 도민이 식품안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와 집중호우로 인해 온도와 습도가 높아져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식중독
[금요저널] 경남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해 오는 9월 추석 민생안정을 위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섬 지역 주민의 택배 요금 추가 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섬 지역 주민은 택배서
[금요저널]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2개월간 등록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미등록 야영장 영업행위에 대해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캠핑수요 증가에 따라 야영장업을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금요저널] 밀양시는 1일 상동면 농업회사법인 ㈜우정에서 생산 농가와 시 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피 일본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47만 5,000달러, 12,720kg으로 지난 5월 2만 5,000달러에 이은 두 번째 수출이며 이것으로 올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의 적용대상을 광역시로 한정하고 있는 도로법 시행령을 광역시 및 특례시로 개정하도록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10년 통합 이후 도시 규모가 광역시급으로 커졌으며 특히 창원국가산업단지, 부산·진해신항
[금요저널] 창원특례시가 자동차 중심의 도시에서 대중교통, 수요자 중심의 도시로 교통환경의 대대적 전환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먼저 지난 6월, 18년만의 노선개편을 시행한 이후 일부노선 보완으로 대중교통 안정화에 만전을 기한다. 개편 이후 시내버스 이용이 불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