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은 고성군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한 달간 일요일에도 확대 개방한다. 청소년센터“온”은 여름방학 동안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화~토요일 개방에서 8월 한 달은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확대 개방해
[금요저널] 고성군은 군민의 편의를 위해 지역 내 조성된 612개의 정자와 데크 등 쉼터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노후화 등의 이유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보수가 긴급하게 필요한 것과 급하지는 않으나 정비가 필요한 것, 상태가 양호
[금요저널] 고성군 해양수산과는 의령군 시설관리사업소 직원들과 고향사랑 교차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각 기관이 1백만원씩 서로 교차 기부했다. 김성영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의령군과의 상호 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소비기한 표시 의무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산업계의 비용·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방지하
[금요저널]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8월 2일 14개 읍·면 회장 및 관내 265명 이장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선진지인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시 다도해 해상견학,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봉사하며 지역발전에
[금요저널] 합천군은 2일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2010년부터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의 책임성 및 자율성을 높이고자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도입·시행
[금요저널] 합천군은 ‘살기좋고 활력넘치는 합천’을 주제로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합천군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구정책 숏폼 공모전은 합천군 인구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 군 인구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1일 합천읍 복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주민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3년 합천읍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실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 교육과정으로 1일부터 29일까지 주 2회,
[금요저널] 창녕군은 2024년도에 구입할 임대농기계의 기종을 선정하고자 다음달 1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수요조사 참여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에 비치된 설문지에 자신에게 필요한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28일 의료급여 일수 연장과 선택의료기관 지정을 심의하기 위한 2023년 제7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급여 상한일수를 초과 사용한 대상자의 의료급여 일수 연장 신청 58건과 선택의료기관 지정 신청 9건을 심의했다
[금요저널]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일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이 가조면 광성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상 가정은 본인 소유의 집이 없어 타인의 집을 전전하다가 빈집을 정비해 거주하고 있었고 현재 일부는 수리했으나 보일러가 없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1일 보건소 구내식당에서 수산물 소비 촉진 운동인 ‘바다먹거리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군은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과 어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수산물로 구성된 식단을 주 1회 이상 제공
[금요저널] 김해시가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일상 돌봄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우나 가족, 친지 등에 의해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에게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지원 등
[금요저널] 진주시가 제작 지원한 MBC 휴먼역사멜로드라마 ‘연인’이 4일 밤 9시 50분 첫 방영된다. 드라마 ‘연인’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자신이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변하는지 몰랐던 사내와 진짜 연모하는 사람이 누군지 깨닫지 못한 여인의 엇갈린 사랑 그리고 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