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지난 8일 ‘제51회 강진청자축제’ 기획행사로 마련된 ‘제23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은 대상에 최수진 작가의 ‘청자도태칠기발’ 최우수상에는 김경진 작가의 ‘청자구룡정병’, 유수연 작가의‘‘‘Breeze’’
[금요저널] 청양군의회가 지난 12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5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3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12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95회 제2차 정례회는 내년도 청양군 예산 5,900억원을
[금요저널] 거제시보건소는 11월 이후 유아·학령기 아동에 집중 발생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페렴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연중 발생하지만 주로 늦가을에서 초봄까지 유행하
[금요저널] 거제시는 2024년 2월부터 시에서 관리, 운영하는 공설묘지인 충해공원묘지에서 플라스틱 조화를 반입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기로 하고 생화 헌화를 통한 친환경 추모문화를 확산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거제시 연초면 천곡리 산71-4 일원에 위치한
[금요저널] 진주시는 12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주최한 ‘2023년 기부자·봉사자의 밤’ 행사와 연계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이상의 기부자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감사패 수여자는 재경진주고동창회와 재경진주향우회 회장직을 겸하고 있는 김천호
[금요저널] 거창군은 경남도가 시행한 2023년 산림자원분야 평가에서 조림부문 최우수, 숲가꾸기부문 장려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조림부문에서 경남도내 가장 많은 285ha의 조림사업을 추진하면서 계획 수립, 사업 추진 적극성, 보도자료 홍보 건
[금요저널] 김해시는 기업 지원 전담 창구인 기업애로119센터 운영에 이어 전용 누리집을 개설해 온·오프라인 원스톱 기업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 전용 누리집인 ‘김해시 기업애로119센터’는 기업애로 상담부터 사업 안내, 기업과 제품 홍보까지 온라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12일 산청군실내체육관에서 ‘제26회 아름다운가정 시상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르고 화목한 가정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농업인교육장 일원에서 단감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는 태추와 부유 품종에 대한 과원묘목 관리교육이 실시됐다. 먼저 이론 교육에서는 안광환 경남도농업기술
[금요저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2일 마산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마산포럼-창원특례시 공동정책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마산포럼의 주최로 초고령 사회 진입과 기후 위기 등 상황 속에서 마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금요저널]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설계를 위한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내년 1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 청년농업인, 귀농인등 농업인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는 공통과정과 품목별 전문과정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양산시는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6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227개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을 대상으로 4개 영역, 13개 지표를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아이돌보미 확보 및 활동 참여 등 업무 전반을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1일 개최한‘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송년의 밤’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 55세대에게 연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3년 평화통일 단체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민족통일 거제시협의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민족통일 거
[금요저널] 거제시는 지난 12월 9일 거제 소식지‘함께 거제’ 에 참여한 2023년 인터뷰이 및 외부 칼럼 작가를 초청해 함께 거제 상생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함께 거제로 하나 되는 너와 나,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역사 투어로 진행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