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0일 고성군 수산안전기술원 고성지원과 통영시 굴수하식수협에서 가리비·굴 양식 어업인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식 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와 토론회를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와 토론회는 가리비 과잉 생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노후산업단지의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노후산업단지 66개소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노후산
[금요저널] 경남도는 설 연휴 성묘객 및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별대책기간 동안 시군 읍면동에 산불 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해 산불 발생 시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은 국가데이터처 사회조사 자료를 활용해 경상남도 도민의 생활여건 변화와 정책 체감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경남도민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 사회조사로 본 경상남도 생활여건 변화’ 이슈리포트를 발간했다.이번 이슈리포트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어촌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로 낚시어선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안전 지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월 27일까지 도내 낚시어선 160척을 대상으로 연안 시군, 해양경찰서, 해양교
[금요저널] 경남도립남해대학 라이즈사업단은 10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2025년도 라이즈사업 추진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통해 도출된 주요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참여 기업과 대학, 유관 기관 간 협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84개 주요 축제를 분석한 결과, 전체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9.6% 증가한 1,227만 1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외국인 방문객은 15만 명으로 전년 대비 59.6% 급증하며 경남 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내 여행지 18곳을 소개했다. 아이들을 위한 이색 체험부터 부모님을 위한 힐링 온천까지 전 세대를 아울러, 연휴 기간 경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첫 번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와 홍보·계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 연휴 중, 연휴 후 3단계로 나눠 실시한다.연휴 전인 2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도와 시군 누리집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역 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거제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법무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공모사업에 거제대학교 기계공학과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지역의 제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한국어 능력과 중간 수준의 기술 역량을 갖춘 전문대 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가축재해보험은 1997년 최초 시행되어 법정 전염병을 제외한 질병과 화재, 각종 재해로 인한 가축과 축산시설물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응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6년 가축방역 및 축산물 안전 분야에 총 593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533억 원보다 61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예방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후변화와 축산물 개방에 대응하고,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스마트 축산 전환과 친환경 축산 구현을 위해 올해 4개 분야 68개 사업에 총 2,08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산 정책은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축산물 가격 변동과 사료비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폭증에 대비해 119구급상황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에는 문을 여는 병·의원이 적어 의료 상담 문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남소방은 구급상황관리센터 기능을 강화해 도민들의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