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진주 호국사 괘불도 및 괘불함’을 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진주 호국사 괘불도’는 높이 940cm, 폭 630cm의 대형 불화로 화기 명문을 통해 1932년 호국사 봉안을 위해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괘불함’은 길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휴일을 포함한 공공 돌봄 시설을 지속 확대하며 “틈새 돌봄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먼저 야간연장보육 어린이집을 확대해 2023년 24.1%였던 운영 비중을 2025년 26.9%로 높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대외기관 평가 94개 부문에서 수상해 총 178억 3,600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경남도는 2022년 56건, 2023년 61건, 2024년 72건에 이어 2025년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운영실적 평가에서 김해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창원‧양산 센터는 각각 B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2024년에 양산센터에 이어 2025년에는 김해센터가 S등급인 전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경남은 비수도권 평균 대비 취업률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2025년 한 해 도·시군 합산 총 109억 원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76억 원 대비 43% 증가한 수치로, 전체 기부 건수는 8만 8,336건에 달한다.특히 도 본청의 경우 당초 목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경남을 빛낸 도민 초청 행사’를 열어, 새해 도민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2026 경남의 희망 이야기·행복 이야기’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들이 도정에 바라는 이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위해 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 등이 국회를 방문해 공청회의 조속한 개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조 본부장은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공동발의자인 정점식 의원과 권영진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 등을 만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7일 김해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를 방문해 진례 지역 기업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산업 현장의 경영 여건을 살폈다.이번 간담회는 경남도가 운영 중인 기업애로 해결 공식 창구인 ‘경남기업119’의 현장 운영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남도는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화재 취약 시기인 겨울철에 접어든 이후 도내 곳곳에서 축사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자, 축산농가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각별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경남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7일 경남 병원선의 병오년 첫 출항을 시작으로 의료 취약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기 순회진료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경남 병원선은 올해 7개 시군 41개 도서, 51개 마을에 거주하는 2,379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도내 비발생 유지를 위해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 동절기 전국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33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 21건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이는 현재 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6년부터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과 전 직원의 역량을 투자유치 업무에 집중하는 ‘실무 중심형 사무분장’을 단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행정소모를 줄이고, 모든 직원이 담당 산업별 전문 PM으로서 투자유
[금요저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가짜석유제품 등 불법유통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최근 유류세 인하 폭 축소로 석유제품 가격이 지속 상승하면서, 이를 악용한 가짜석유 제조·판매 등 불법행위가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