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안군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주관한 2023년 강소농대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강소농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강소농 육성 지원사업을 통한 농업경영체 역량 강화 및 농가소득 향상 등 농가경영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경
[금요저널] ㈜다른파도·로컬크리에터 길나장이는 11월 첫 주말인 4·5일 하동군 악양면 동정호 광장에서 ‘빅페리마켓’을 연다고 2일 밝혔다. 빅페리마켓은 가을의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축제형 마켓을 통해 인근 지역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상품 판매 기회를
[금요저널] 하동군은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자 지난 2020년 4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농기계 임대료 30% 감면을 시행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
[금요저널] 하동군은 민선8기 군정 방향인 소통·변화·활력 군민과 함께 더 나은 교통복지를 실현하고자 올 초부터 힘차게 달려왔다. 특히 읍내 간이승강장의 협소한 공간으로 추위에 떨며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언 손과 발을 녹이고자 빈 점포를 빌려 군민의 휴식공간이자 승객
[금요저널] 진주향교는 2일 진주향교 충효교육원 별관에서 지역유림 및 향교회원 등 200여명을 초청해 ‘2023 기로연’을 개최했다. 진주향교 주관으로 열린 기로연은 조선시대에 나라에서 정2품을 지낸 70세 이상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베풀던 잔치이다.
[금요저널] 진주시는 2025년 완공될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의 성공적인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신중년 정책사업’의 하나로 ‘신중년 금융복지상담전문가 양성과정’참여자를 8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시는 신중년층의 성공적인 생애전환 및 사회참여 수요 확대 등
[금요저널] 진주시는 지난 7월 4일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지방자치단체에 명명하는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를 획득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가지 기본권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을 보장함으로써
[금요저널] 양산시는 제5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11월 4일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양산 차문화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의 주최로 개최되며 통도사 일원에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온 전통차를 배우고 체험하며 차를 통해 서로
[금요저널] 양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매개충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이 줄어드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방제사업은 양산시 전역의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약 25,000여본 전량 제거뿐만 아니라 감염목 주변과 재선충병 확산 우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2022년 1월부터 추진한 상북면 소재 상삼지구, 하북면 소재 지산1지구, 초산2지구, 매곡동 소재 매곡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달 22일부터 신원면 산들깨비작목반에서 23~24년 첫 딸기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하는 거창딸기 전체면적 중 6%로 본격적인 출하는 11월 말이다. 올해 딸기는 육묘기 및 정식기에 고온이 지속되면서 분화가 늦어지고 시들음
[금요저널] 영남과 호남을 대표하는 전통예인들이 산청군에 모여 신명나는 한바탕 놀음을 펼친다. 산청군은 4~5일 오후 2시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영호남 명무·명창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담백하고 담대한 맛이 있는 영남의 소리와 춤, 구성지
[금요저널] 산청군은 1일과 2일 양일간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유관기관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본격적인 가을 영농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곶감원료감 및 단감 60농가에 450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10일까지 시천면 천평리 소재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곶감원료감 산청 고종시 간이경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경매는 매일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실질적 구매농가가 경매참가비만 내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첫 경매가는 지난해보다 상승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