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임시거주 공간인 귀농인의 집 7개소를 조성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 1,000만원을 투입해 5개 면에 방치된 빈집 7개를 새로 단장해 귀농 희망자들이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금요저널] 사천시 벌용동체육회는 지난 11일 삼천포종합운동장에서 박동식 시장과 내빈,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벌용동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5년 만에 개최된 이번 체육대회는 벌용동 대표 풍물패 ‘새터’ 팀의 공연과 삼천포고등
[금요저널] 창녕군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의 효율적 징수를 위해 지난 8일부터 창녕군 전역을 대상으로 경찰서와 합동으로 자동차 번호판 새벽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벽영치는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징수활동의 일환으로 진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13일 제28회 경상남도 농업의날 행사에서 농업회사법인 우포의아침이 생산·판매 중인 창녕단감 와인 ‘단감명작’이 경남 최고 전통주 상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단감명작’은 지난달 2023년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부문별
[금요저널] 거창군은 향토 음식 발굴과 육성을 위한 ‘거창의 시골밥상’ 도록을 발간해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거창의 시골밥상’ 도록은 거창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된 시골밥상 경연대회 수상
[금요저널] 사천시보건소가 전국적으로 빈대 출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빈대와의 전쟁’에 나섰다. 사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부터 담당공무원 4명으로 2개의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2월 8일까지 총 200여개 숙박시설 및 목욕탕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금요저널] 진주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농촌지역 개발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농촌협약 등 4개 분야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996억원을 투입해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
[금요저널] 사천지역 농업인들이 한 해 동안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4일 사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포상, 장관표창, 도지사표창, 경남 술도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16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관내 수험생 9천6백여명을 위한 교통관리·소음방지·청소년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내 수능 시험장은 총 34개소로 구별로 의창구·성산구 17개소,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11개소, 진해구
[금요저널] 산청군은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전통시장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날 덕산시장을 시작으로 16일 산청시장, 20일 단성시장에서 진행된다. 라이브커머스는 플랫폼 ‘그립’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전국 소비자와 소
[금요저널] 산청군은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지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에 대한 군민 의식 함양을 위해 운영된다. 가정, 상업, 아파트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금요저널] 산청군은 14일 산청읍을 시작으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일반벼’ 매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산청군의 공공비축미곡 일반벼 매입량은 40㎏ 포대 기준 약 4만 7000포로 총 1800여 t이다. 매입대상은 새일미, 추청 2개 품종으로 12월 8일까
[금요저널] 산청군은 오는 30일까지 '2024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을 통해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은 국민기
[금요저널] 사천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체로써 답례품을 생산하고 배송할 수 있는 업체는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국세·지방세 체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