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20일~21일 27일~28일 2차례에 걸쳐 통영시 일원에서 직원 워크숍 ‘마음힐링 휴 캠프’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워크숍은 전국체전 준비, 산불 비상근무 등 격무로 인한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M
[금요저널] 남해 하나어린이집 원생 20여명이 26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우유팩 20kg을 전달했다. 원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조금씩 모은 20㎏ 종이팩을 화장지로 직접 교환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환경오염 방지를 몸소 실천했다. 지난 4일 연꽃어린이집
[금요저널] 남해군 가족센터 ‘어울림가족봉사단’ 25명은 지난 22일 삼동면 소재 물건방조어부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어울림가족봉사단은 봉사를 희망하는 남해군민 55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자체적인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경상남도 환경교육원, 목재문화진흥회와
[금요저널] 남해 양떼목장 양마르뜨 언덕은 지난 24일 삼동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삼동면의 대표적 체험형 관광지인 양마르뜨 언덕을 운영하는 최승원 대표는 꾸준하게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승원 대표는
[금요저널] 유튜브 채널 ‘주식단테’를 운영하는 임태호 대표가 26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임태호 대표는 구독자 42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지난 2019년 8월 창원시 소재 주식연구소 지사를 남해군으로 확장·이전했고 창선면에서 펜
[금요저널] 남해청년센터는 오는 6월 3일까지 청년센터 ‘바라’에서 ‘남해의 오타쿠들’ 이라는 기획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남해의 오타쿠들’ 은 하나의 주제에 푹 빠진 남해청년을 소개하는 코너로 이번 전시에서는 무대미술가 서공희 씨가 10여년 간 진행한 작업을
[금요저널] 남해군은 1000만 관광객이 찾는 남해안 중심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2023년을 관광이미지 혁신의 해로 지정, 관광이미지 혁신 운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남해랑 만남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40개의 연관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2022년
[금요저널] 남해군은 2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제4기 남해군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제4기 모니터 단원 20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특히 지난 한해 제3기 모니터단으로 활동하면서 내실 있는 정책제안을 통해 남해군 고령
[금요저널]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가 개최까지 5일 남았다. 대회 유치에서부터 마무리 준비까지 대회 전반을 살펴본다. 2021년 8월 진주시는 사상 처음으로 공식 국제스포츠대회 유치에 나섰다. 시는 ‘2023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유치 및 개최를 위한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26일 칠원읍 구성리 748번지 일원에 ‘칠원 남구마을 녹색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2483㎡의 면적에 주차면수 59면의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실시설계용역 시행 및 군계획시설
[금요저널]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7일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과‘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약정식에는 박정준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과 한일
[금요저널]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 거창군 삶의 쉼터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단 14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알기를 시작으로 치매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증상, 치매예방체조를 비롯한 치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도심 내 주차난 해소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중점사업으로 사파동 복합공영주차타워 건립 도심지 내 RV 전용주차장 조성 공유주차장인 열린주차장 개방사업과 공한지 임시공영주차장을 확보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차환경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할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능형교통체계사업 확대 구축으로 교통혼잡, 교통안전, 교통환경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0년부터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22년까지 69억원을 투입해 초기 지능형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