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군은 금서면 동의보감촌 내에서 ‘산청치유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동의보감촌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산청치유의 숲은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받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특히 국내 최고 힐링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동의보감촌과 시너지
[금요저널] 유럽형 도시공원으로 불리는 사천 청널공원에 토종 돌고래 ‘상괭이’를 닮은 25m 높이의 수직 엘리베이터와 42m 길이의 스카이브릿지가 설치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청널공원에 수직 엘리베이터와 스카이브릿지를 설치하는 ‘청널 문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7일 오후 7시 창원광장에서 창원특례시 불교연합회 주최로 불기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기 위한 봉축탑 점등식이 열렸다고 28일 밝혔다. 봉축탑 점등식은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와 한글반야심경 낭독을 시작으로 봉축탑 점
[금요저널] 남해읍 지역자율방재단은 27일 오전 남해읍 시가지 일대에서 특히 매년 증가하고 있는 농기계사고 및 익사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군민안전보험 홍보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남해군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군민
[금요저널]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27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아동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의 2023년 운영 전반에 대한 활동 점과 2023년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먹거리 부스 운영
[금요저널] 남해군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의 센터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은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남해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로 센터장은
[금요저널]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이동면에서 생산된 딸기를 활용해 햇딸기잼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송동관씨가 재배한 딸기를 가공·제조해 개당 중량 330g의 햇딸기잼을 오는 5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딸기함량이 70%이상이며 딸기의 특유의 식감과 저온진공농축법을 활
[금요저널] 남해군은 2023년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과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은 5월30일까지다. 올해 결정 공시된 개별주택가격 열람호수는 개별주택 1만 9578호, 공동주택 29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27일~29일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년 서울 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참가해 남해군의 우수 수산물들을 집중 홍보한다. ‘2023년 서울국제수산식품 전시회’는 한국수산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재단 임원 모집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남해군은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설립을 위한 임원 모집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7명으로 구
[금요저널] 28일 김해시와 김해시 강소기업인 주식회사 제노라인이 시청 비상대책회의실에서 “행복한 공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 공간 만들기” 사업은 김해시 관내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등 소규모 복지시설과 열악한 주거공간을 가진 시설에 대
[금요저널] 전국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팝나무가 두 그루나 있는 김해에서 이 나무를 배경으로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을 동제가 동시에 열렸다. 김해 천연기념물 이팝나무는 주촌면 천곡리와 한림면 신천리에 있으며 천곡리 이팝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7호
[금요저널] 2023년 가야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축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수릉원, 가야의거리,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야문
[금요저널] 김해시는 5월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의 달로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2023년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고 밝혔다. 납세편의를 위해서 국세의 모두채움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