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는 1월 20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366만원을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태화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들은 매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웃사랑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안동유리의료재단 안동유리한방병원과 연계해 오는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복지관 2층 강당에서서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방건강지원'을 실시한다.이 번 한방건강지원은 특히 겨울철 신체
[금요저널]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1일 오후 경북북부보훈지청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일선 보훈행정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방 보훈관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권 장관은 소통 간담회에서 경북북부보훈지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
[금요저널] 예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공·조리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기타식품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근호)은 2026년 1월 21일(수) 신축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삶의 힘을 키우는 해달뫼 영양교육’실현을 위한 「2026 영양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내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원장 진재서)은 분원인 경상북도교육청수학문화관과 함께 총 3종의 로봇을 도입해, 기존의 ‘보는 전시’를 넘어 움직이는 전시물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관람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 과학원에서는 4족 보행 로봇과 전시 해설 로봇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반선자)은 1월 20일(화)부터 1월 30일(금)까지 7세~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늘봄도서관을 운영한다. □ 이번 사업은 겨울방학 기간 중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초등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자신감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해 기획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1월 21일(수) 14:00 의성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삶과 배움이 하나 되는 행복 의성교육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삶과 배움이 하나 되는 행복 의성교육’실현을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했던 경제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책서『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 초이노믹스』와 자신의 인생 역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최경환입니다』를 동시에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정책 저서『박근혜 정부의 경제 정책: 초이노믹스』는
[금요저널] 상주시의회는 21일 상주곶감축제가 열리는 경상감영공원을 찾아 시설 활용 실태와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으며 접근성, 안전시설 확충 등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고물가 시대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제제 공급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유용 미생물 공급 사업은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여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축산 악취 저감과 농산물 품질
[금요저널]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부터 법정감염병 4급인 장내기생충과 비법정감염병 중 식중독을 유발하는 쿠도아충증 등 4종을 검사한다.경상북도는 낙동강 유역을 중심으로 민물고기 생식 및 덜 익힌 어패류 섭취로 인한 간흡충증 양성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편이다.간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농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지난해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의 원년이었다면, 올해는 지방정부 주도의 산·학·연 협의체를 구성하고 중장기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해다.경북도는 분야별 통합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해 산불 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긴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철저한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최근 기후변화로 건조 기간이 길어지고 강풍을 동반한 산불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