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덕군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주거 이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1억원 이하의 주택을 매매하거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중개보수를 지급한
[금요저널] 영덕군가족센터는 체육·여가 인프라 접근성이 제한적인 영덕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위해 2026년도 맞춤형 농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영덕군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농구 기초 기술 향상과 팀
[금요저널]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고령군은 1월 27일 군청에서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소비 캠페인 후원물품으로 준비
[금요저널] 고령군은 1월 27일 군청 2층 우륵실에서 '2026년 고령군 SNS 기자단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전국에서 모집된 20명의 기자가 위촉됐으며 이남철 고령군수로부터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2026 고령군 SNS 기자단'은 올 한 해 고령군
[금요저널]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2026년 1월 1자 신규 임용 공무원후견인제 결연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결연식은 실무에 정통한 선배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을 연계하여 직무수행 능력과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2026년 1월 26일(월), 관내 특수교육실무사 및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이 학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통합교육 환경에서의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농구협회 주관으로 이틀간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제11회 문경시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1월 31일 1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의 농구
[금요저널] 영양군은 대한민국에서 지역소멸 위기가 가장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며 '인구 1만5천명 붕괴'는 행정과 공동체 존립을 가르는 현실적인 기준선이 됐다.이러한 위기 속에서 영양군이 선택한 해법
[금요저널] 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축산물 유통단계 합동단속과 성수식품 위생점검을 병행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축산물 이력관리와 등급·원산지 표시 사항을 철저히 확인하고 성수식품 제조·유통 과정에서의 위반 행위를
[금요저널]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1월 2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진흥관에서 ‘제11회 구미 미래신산업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국방 반도체, 구미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열렸으며 산업계·연구기관·공공부문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산 혁신의 핵심 분야로 떠오른
[금요저널] 영주시 하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금요저널] 구미시가 디지털 기반의 선진 근무환경을 구축하며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낸다.시는 27일 업무혁신의 새로운 거점이 될 ‘구미시 스마트 워크센터’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소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곽병주 구미시공무원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비지정유산의 훼손을 예방하고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비지정유산 보수지원사업을 추진한다.비지정유산은 1946년 이전에 형성된 유형의 문화적 소산 가운데 국가 또는 도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향토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