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가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경주시는 28일 시청 알천홀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9회 경주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원탁회의는 ‘내가 찾고 싶은 경주 상권 만들기를 위한 시민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7일 ‘2026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행정·의정 리더-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
[금요저널] 경주시는 8월 24일부터 9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 생육진단실에서 지역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딸기묘 꽃눈 형성 여부를 검사한다.이번 검사는 딸기묘의 꽃눈이 제대로 형성됐는지를 확인해 농가가 알맞은 시기에 모종을 심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8월 29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청소년동아리축제 ‘꿈·끼·락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동아리 간 교류와 소통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29일 출향 법조인 모임인 ‘예법회’회원 13명이 고향을 찾아 주요 명소와 군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예법회’는 1990년 말 故 변진우 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와 정용인 전 대전고등법원장을 중심으로 설립됐다.예천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아 정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연계한 문화교류 사업으로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예술가 레지던시’를 운영한다.이번 레지던시에는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도시인 중국 쑤저우시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새마을부녀회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 넘치는 반찬 나눔 활동에 나섰다.송하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25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송하동 지역사
[금요저널]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은 8월 28일 안동시 남후면 광음2리경로당을 찾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원예치료와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산불 이후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자신의 마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7일 ‘2027학년도 안동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안동교육지원청 이하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총 55개교와 유치원에 총 24억 1900만원 규모의 예산지원을 결정했다.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총 3개 안건이 상정됐다.위원들은
[금요저널] 장애인거주시설 안동애명복지촌에서 미술작가로 활동하는 거주인 2명이 8월 25일 서울 카페꼼마 여의도 신영증권점 2층에서 열린 제7회 오티즘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그림으로 말해요’ 시상식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주관하는 ‘
[금요저널] Enhaze는 8월 28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그래놀라 704팩을 안동시에 기부했다.기부 물품은 현재 판매 중인 250g 제품으로 시가 1056만원 상당이다.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그래놀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보훈가족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26일 안동시에 거주하는 보훈가족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을 실시했다.폭염에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는 독거 및 고령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식품을 전달하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정부가 지난 26일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설계안에 대해“전국 단일요금체계에서 벗어나 지역별 가격신호와 균형성장 요소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환영했다.다만 이 지사는 “현재 제시된 최대 10% 수준의 인하폭으
[금요저널] 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김병삼 영천시장은 28일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우희종 마사회장에게 마사회 본사의 경북 이전을 건의했다.그동안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을 위해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경상북도는 한국마사회 회장 및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