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신라 최초 여왕으로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진 선덕여왕의 업적을 기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재현한다고 7일 밝혔다.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북도가 후원하는 ‘2022 선덕여왕 첨성대에 행차하
[금요저널] 경산시는 자인단오제 행사 기간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산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경산·수성 연합동아리 ‘마음을 전하는 캘리그라피’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산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마을활동가들의 활동사진 전시와 주산,
[금요저널] 경주시는 봄철 가뭄 장기화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오는 19일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연장 운영하며 비상 대응태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금요저널]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10일과 17일 경주시 일원에서 귀농·귀촌 체험 팸투어를 실시한다. 팸투어는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 여
[금요저널] 경주시는 6일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열었다. 추념식은 국가유공자 유가족과 보훈단체, 기관·단체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총 발사, 헌화·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금요저널] 포항시는 7일 지역 내 일반가정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포항시청 의회동 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매년 5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이날 교육은 위탁가정에 대한 사례관리 및 교육을 담당하는 경북가정위탁지
[금요저널] 포항시는 올해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7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저소득 지역주민의 올바른 소비습관 형성과 금융 기본상식 정립을 위해 유병규 실업극복시민연대 부회장을 강사를 초빙
[금요저널] 포항시는 오는 14일 호미곶 새천년기념관에서 경관농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호미반도 경관농업 조성사업을 통해 2018년부터 매년 10만 평의 유채꽃·유색보리·메밀꽃·해바라기 등 단지를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45h
[금요저널] 구미시설공단 구미하수처리팀은 구미3공단 1·2교차로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전모와 조끼를 착용한 직원들은 현수막을 들고 ‘작업전 위험요인 제거 및 안전수칙 점검을 통한 사고예방’과 ‘안전은 권리’임을 홍보하며
[금요저널] 구미시는 7일 오후 1시 금오공과대학교 주관으로 금오공과대학교 청운대에서 예비·초기창업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 스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노폴리스캠퍼스는 예비·초기창업자의 사업아이템을 발굴
[금요저널]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6월 16일 19:30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제63회 구미시립무용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김현태 안무자의 취임 후 첫 안무작으로 ‘호랑이 형님과 나무꾼 아우’란 제목으로 알려진 소파 방정환의 1926년 동화
[금요저널]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육상팀은 지난 6월 2일~6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2개 부문 입상했다. 대한육상연맹의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은미 선수는 1만m 부문에서 34:35.58의 기록으로 1위, 5,000
[금요저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 8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강연회”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강연회는 제16회‘한책하나구미운동’올해의 책 2권을 대상으로 강사가 관내 학교에 직접 찾아가 줄거리 및 인물 소개, 주제토론 등 심화된 독
[금요저널] 구미시는 오는 6월 9일 19시 매일신문사 중부지역본부가 주최하는‘2022 매일신문과 함께하는 흥얼콘서트 ‘국악을 품다’’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퓨전국악과 현대예술 공연의 조화로운 만남으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