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에서는 지난 27일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경산청소년가요제&댄싱대회’를 개최했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청소년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이 행사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어 코로나19로
[금요저널] 2022 영양별빛반딧불이축제가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원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메인 행사장과 트레킹, 캠핑을 위한 ‘라이트아웃트레킹’이 양측에서 개최된 행사장에 약 3,000여명의 방문객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축제의 하이
[금요저널] 경산시는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지역 맞춤형‘인구정책 종합계획’수립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경산 시민을 대상으로 결혼 인식, 출산 의향과 환경, 보육·교육 환경, 주거/정주 여건, 다문화 인식,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시민의식과 정
[금요저널] 경산시는 사회적 고립 세대 및 비수급 위기가구에 대해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발굴 지원하는 ‘복지사각지대 고립 위기가구’ 발굴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통보된 위기 징후 대상자 중 비등록으로 분류
[금요저널] ‘2022년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이 서울광장에서 28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산지에서 행하던 축제가 2007년부터 고추의 주소비처인 서울로 옮긴 지 14회째를 맞이했다. 해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울시청과 영양군청에 축제 개최일정을 묻는 문의가 쇄도
[금요저널] 영양읍 청우회 회원 25명은 8월 27일 지속되는 코로나19 및 농기계 사고로 고추 수확에 한창인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영양읍 고농가를 찾아 일손을 덜어드렸다. 회원들은 한창 고추 수확을 해야 할 시기에 농기계 사고로 제때 고추 수확을 못해서 시름하는
[금요저널] 영양군은 29일 영양의 가을 향수를 서울 도심 속에‘고추 테마동산’조성으로 도시민에게 선보이며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2022 핫 페스티벌 영양고추 테마동산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해 고추를 이용해 여러 가지
[금요저널] 성주군은 29일 청렴성주 달성을 위해 “청렴 LEVEL UP, 성주 JUST RIGHT”을 슬로건으로 청렴 캠페인 및 청렴 오피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반부패 청렴주간’ 시작을 알리는 첫날 행사로 군청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나누기 캠페
[금요저널] 봉화군이 양질의 행정 서비스로 군민들의 민원행정 만족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인 ‘군민이 참된 주인이 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민원서비스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2022년 실적 시군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군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정책과 도정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
[금요저널] 김천시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 8월 26일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기업 실무사무원 양성과정’수료식을 교육생 및 강사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 교육원 컴퓨터실에서 개최했다. 기업 실무사무원 양성과정은 지난 5월 23일 개강해 관내 여성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8월 29일 주왕산국립공원과 협력 사업으로 추진해 온 주왕산국립공원·세계지질공원 탐방안내소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환경부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해 탐방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972필지에 대해 산정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금요저널] 봉화군의회 김상희 의장이 지난 25일 소천면 임란의병 전적지에서 열린 ‘2022 임란의병 추모제’에 아헌관으로 참례해 봉행했다. 봉화 지역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 아헌관이 되어 제관을 맡은 것은 지난 수백년 간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유교적 제한을 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