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9일 박정희 대통령 역사 자료관 앞 잔디광장에서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와 함께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전국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이정률 정무실장, 도·시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새마을운동 제창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
[금요저널] 구미시는 체계업체 LIG넥스원㈜의 협력업체인 ㈜큐니온이 9일 구미2산단에서 남부 하우스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장호 시장, 큐니온 노상섭 대표와 LIG넥스원 권병현 부사장, 기업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에 본사를 둔 큐니온은
[금요저널] 구미시는 산업은행, 경상북도, 포항시와 국가첨단전략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이강덕 포항시장이 참석했다. 산업은행은 구미시와 포
[금요저널] 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이달 16일에 치러질 2024학년도 대학수능시험에 응시하는 지역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200여명에게 지급된 이번 격려품은 수험생들의 필수 물품인 컴퓨터용 싸인펜, 샤프, 볼펜 등의
[금요저널] 성주군에서는 ‘아너소사이어티’클럽에 現재구성주향우회장 이동환 대표가 가입해 성주군 7호 아너가 탄생되고 동시에 아너소사이어티 홍보존을 군청1층에 설치해 제막식을 11월 8일 개최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금요저널]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에서 여성자립지원사업으로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거쳐 한지공예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한지공예프로그램은 초급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여성장애인들이 취미 및 소자본 수익 창출과
[금요저널]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치매친화적 사회를 만들고자 안덕면 문거1리 주민들과 치매보듬마을을 적극 운영한 결과, 최근 2023년 경상북도 우수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됐다. 치매보듬마을 사업은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
[금요저널] 청송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선지중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총사업비가 111.5억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공기업·국비 75.9억원과 군비 25억원을 투입하는 그린 뉴딜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구역은 안덕면과 현서면구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 우박 피해 사과농가를 돕기 위한 특판행사가 자매도시 경기도 안산시에서 지난 8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영주시에 내린 우박으로 수확을 앞둔 사과 639ha 규모에 피해가 발생해 큰 손실을 본 재배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시와 농협 연합
[금요저널] 영주시 자매도시인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통장연합회원 500여명이 9일 양 도시 민간차원 교류 확대를 위해 영주시를 방문했다. 2018년 이후 5년 만의 이번 방문에서 양 도시의 이⸱통장들은 우호 증진과 함께 문화, 관광, 농⸱특산품 등 다양한 분야의 영주시
[금요저널] 영주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이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한다. 영주시는 국내 유통업계 연중 가장 큰 폭의 할인 시즌인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영주장날 쇼핑몰 전품목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금요저널] 봉화군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총 1,965톤의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읍면의 지정된 장소에서 수분 13~15%이하 건조된 상태의 톤백을 포대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학생 주도형 수업의 활성화를 위해 ‘수업전문가 육성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수업전문가 육성 제도’는 미래 역량 중심 교실 수업 혁신에 중점을 두고 단계적 수업 능력 인증제를 통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안동송현초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원 3주체 간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학교’ ‘등굣길 교원 깜짝 응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교육 신뢰 회복과 교원 사기 진작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마련됐다. 초·중·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