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가 김장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중앙신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중앙신시장 내 41개 참여 점포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금요저널] 안동시가 1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관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ICT기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북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관으로 안동시 최초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금요저널] 안동시와 안동관광두레센터는 지난 14일 안동관광두레 지원사업체 ‘나르므로’오픈 파일럿을 개최했다. ‘나르므로’는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자기 나름의 여행을 찾아준다는 의미를 담아, 여행자에게 안동의 속 깊은 이야기를 전할 목적으로 만든 카페형 로컬 여행사이
[금요저널] 안동시가 오는 16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안동시 수자원 활용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안동시 미래 100년 발전의 주춧돌이 될 물 산업의 육성 방향과 특화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2022년 11월 안동시와 대구광역시가 체결한
[금요저널] 안동시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중국 이우시에서 개최된 제9회 세계지방자치단체 아태총회에서 아태지부 동북아지역 이사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또한, 관광위원회 이사회 위원으로도 선정돼 오는 2025년까지 본격적인 국제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금요저널] 경북도는 16~17일 이틀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촘촘하고 두터운 통합돌봄으로 행복경북 조성’이라는 주제로 ‘2023년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직원 교육’을 개최했다. 올해 17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북재가노인복지협회가 주관하고 30개 센터 종사자 및 관
[금요저널] 경북도는 16일 김천시 남면 드림밸리 오색테마공원 일원 산림사업 현장에서 조림, 숲가꾸기, 목재 수확을 담당하는 실무공무원과 산림기술자, 설계·시공자, 지역주민 등 산림순환경영 현장 기술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
[금요저널] 경북도는 ‘전국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발상지 문화기행’사업을 통해 새마을 종주도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전국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발상지 문화기행은 올해 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신규 사업으로 광주광역시새마을회, 전남새마을회, 경기도새마을회, 이북5도새마을회에
[금요저널] 동해중부선이 2025년 1월에 개통된다. 동해중부선 2단계 영덕~삼척구간에 금년 사업비 1,866억원을 투입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동해중부선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도 삼척까지 166.3km를 잇는 단선비전철 철도사업으로 1단계 구
[금요저널] 경북도는 경북문화재단,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와 함께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예술센터에서 ‘2023 경북예술장터’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예술장터는 “오늘은 예술에 빠지고 싶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나고 예술인과
[금요저널] 경북도는 16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문해학습자 및 문해교육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칠곡 성인문해교실 출신 어르신 8명으로 결성된 래퍼 할매 걸
[금요저널] 경북도는 15일 경북도청에서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 티맵모빌리티로 구성된 ‘K-UAM 드림팀’ 컨소시엄과 경북형 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및 상용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G-UAM 서비스 모델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 쌀 소비 촉진 홍보를 위해 대학 수능시험 하루 전날인 15일에 관내 고등학교 수험생 650여명을 대상으로 상주 쌀로 만든 찹쌀떡과 음료 나눔행사 및 쌀 소비 촉진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전통적으로 고품질 쌀 생산의 본고장으로 알
[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16~17일 양일간 관내 자동차관리사업 및 불법 정비업체에 대해 상주시·상주경찰서·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합동으로 지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점검은 자동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실시하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