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3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중앙숲지역주택조합과 두산건설㈜와 함께 지역 건설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는 지역 건설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칠곡군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동시 실시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
[금요저널] 고령 국가유산 지킴이회는 하반기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10월 29일 고아리 벽화 고분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행사는 국가유산청에서 2005년부터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권고하고
[금요저널] 영양군은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인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들어갔다고 전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30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임종득 국회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다수 의원을 만나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거나 증액이
[금요저널] ‘제18회 청송사과축제’ 가 연일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난 30일 개막한 제18회 청송사과축제는 “청송사과, 끝없는 비상”이라는 주제로 11월 3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화창한 가을날 덕분에 첫날부터 관광객들이 붐비더니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4년도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1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택 마련에 대한 부담을 가지는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도내 임차보증금 5천만
[금요저널] 경주 낭산 일원의 역사적 가치와 유산을 다양한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경주 코모도 호텔에서 11월 13일 14일 개최된다. ‘신라 낭산의 시간, 미래로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경주시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한다
[금요저널] 경주시는 방사능 누출 사고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도 월성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31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상북도, 울산시, 포항시, 월성원자력본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법정 훈련이다. 훈련에서는 원전 비상발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와 수출 관련 재배 농가들이 영덕산 고품질 신보배의 올해 첫 대문 수출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30일 라온농업회사법인 선별장에서 선적식을 열었다. 관내 20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라온 배 수출 공선회는 작년 신선 농산물 예비 수출단지로 선정
[금요저널] 영덕군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해 소나무를 고사시키고 있는 재선충병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과 효과적인 방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31일 민·관으로 구성된 전문 방제단을 조직하고 전면전을 선포했다. 소나무재선충은 1mm 내외의 실 같은 선충으로 공생 관계에
[금요저널] 2024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에서는 다양한 장소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금요저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31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산하 풍기인삼연구소와 한부각 농업회사법인과 협력해 ‘인삼부각 제품 개발’ 현장 실용 공동연구 과제의 일환으로 개발한 인삼부각 제품의 식미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번 과제는 수삼 소비 촉진을 목표로 인삼을 활용
[금요저널] 소백산의 맑은 기운을 머금은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4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천 문정둔치에서 이어진다. 지난 26일 부석사 잔디광장 사과판매장 운영으로 시작한 이번 축제는 영주 사과와 샤인머스켓 등
[금요저널] 경북도는 현재 운영하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임기가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할 제18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11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도 및 도 산하기관, 시군에서 추진하는 총공사비 100억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