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이 주최한 제21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 남·여 초·중학교 양궁대회가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임원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 선수들이 참여해 그동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재활 프로그램인 치매어르신쉼터를 운영한다. ‘두뇌 똑 똑 기억력 교실’은 경증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속도를 늦추기 위해 비약물 인지재활과 치매예방 신체활동 등 다양한
[금요저널]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7월 19일 낙동면민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행복, 감사 찾기 스토리텔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노년의 사회적 관계형성을 통해 소통의 기
[금요저널]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스위치온 김난희 대표의 진행으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과 함께 지역 시민과 상주시 공무원이라는 두 가지 정체성에서 균형감을 갖
[금요저널] 문경시는 20일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2024 문경시장배 경북오픈 어르신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문경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탁구협회, 경북라지볼탁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경기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생활 체육
[금요저널] 문경시는“문경시청육상단 소속 조하림 선수가 3000mSc 경기에서 한국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일본 훗카이도 치토세시 아오바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4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 5차 대회 여자부 3000mSc 경기에 참가해 10분01초99
영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순찬)는 지난 19일 개소 23주년을 기념해 자활사업 참여 주민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활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은해사와 보현산 출렁다리 등 영천의 아름다운 9경을 관광하고 문화 체험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근로
시는 영천의 대표 관광지인 영천 9경과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보현산별빛축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영천만의 독특한 투어 프로그램인 별빛나이트투어 소개를 통해 다양한 영천의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영천으로 9경 오세요’라는 홍보
포항시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외국인 명예관광해설사들의 본격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19일 포항 스테이호텔에서 개최했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대상자들은 발대식 종료 후, 1박 2일의 일정으로 영일만관광특구를 대상으로 하는 팸투어에 참여했다.
포항시는 경북기자회(회장 권영대)가 지난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선풍기를 후원 물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북기자회는 지난 2022년 12월 16일 창립총회를 갖고 포항을 비롯한 경북지역의 언론인 18명이 활동하고 있는 모임으로, 올바른
포항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수산자원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산란서식장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구룡포읍 삼정2리, 삼정3리, 석병1리 권역에 조피볼락 생태공간 보강, 모니터링을 통한 서식지 조사, 성육장 조성, 신규 생태공간 조성 등 지
포항시는 18일 도구약전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착수보고회를 푸른도시사업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포항시 관계자 및 설계 용역사가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지구 현황과 사업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포항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포항시는 19일 뱃머리 평생학습원에서 어르신 및 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찾아가는 동네경로당대학 합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포항시 평생학습원과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재)가 민·관 협
포항시는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지역재생의 시대정신- 로컬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조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균형 발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