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16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청송군 여성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노인미술지도사 2급 자격과정’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16일 수업을 시작으로 8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하루 4시간씩, 총 15회 60시간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난달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지만,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을 가동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했다. 도내 누적 최고 강우량은 상주 모서면이 689㎜를 기록했고 북부권 24개 읍면동에서도 5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
[금요저널]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과 협력해 중학생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석보지역활성화센터에서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청소년 독서 레시피’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금요저널] 경주 소재 중소기업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인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 사업이 올해도 전격 시행된다. 22일 시에 따르면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1080억원의 융자 규모로 기업당 대출 시행일로부터 1년간 4.0%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한수원
[금요저널] 경주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4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가 다음 달 5일부터 15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국 학교·클럽에서 612개팀, 1만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금요저널] 성주군은 “성인 발달장애인이‘낮’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간활동서비스를 첫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발달장애인이 군에서 지정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주간에 방문해자조모임, 예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는 내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와 국비 확보를 위해 최근 국회와 기재부를 연이어 방문했다. 김 군수는 먼저 지난 16일 국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형수 의원을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금요저널] 봉화군의회 권영준 의장이 7월 18일 영주시에서 열린 제128차 경북 북부지역 시군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새로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협의회장 선출과 함께 경북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됐으며 지역 의장들 간의 협력 강
[금요저널] 봉화군은 가정 내 보관 중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고령층의 접근성이 용이한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한다.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경로당은 보건소 읍면별 담당 방문간호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출입이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에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새로운 인적 안전망인 ‘행복기동대’가 출범했다. 시는 지난 22일 영주시민회관에서 19개 읍면동 행복기동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기동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읍면동 대표에 대한 위촉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월부터 제기된 서천과 남원천을 무단 점용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에 대한 집단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을 통해 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번 민원에 대해 지난 13일 최종 조정안을 마련해 22일 해당 소위원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더위를 피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피크닉과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피서지로 탈바꿈한다. 부석사, 소수서원이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선비정신의 도시로 이름이 알려진 영주시에서 ‘영주가 하나되는 시원한 화합의 장’을 주제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3일과 20일 각각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구미코에서 운영한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15,000여명의 경북지역 교육 가족들의 참여와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는 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선생님들의 업무경감을 위해 ㈜메가박스와 영화·매점 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가정 친화적인 생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