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및 문경시 공약이행평가단은 12월 26일 오후 2시 가은역 일대에서 시정 주요 역점시책인 ‘관광용 테마열차’를 시승했다. 이번 시승은 신성장 동력 TF 과제 중 하나인 ‘관광용 테마열차 운행’ 사업의 정식 운행 전, 시정 협조단체의
[금요저널] 안동시가 올해 취약계층에 지원한 ‘AI 스피커’ 가 12월 9일 갑자기 쓰러진 60세 남성을 구조해 화제다. 당시 장시간 TV가 켜져 있어 해당 가구의 ‘AI 스피커’ 가 이상패턴을 감지, 관제시스템에 알려 대상자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
[금요저널] 예로부터 “한 해의 계획은 곡식을 심는 일보다 나은 것이 없고 십 년의 계획은 나무를 심는 일보다 나은 것이 없으며 평생의 계획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했다. 안동시장학회는 재단법인 설립 16주년인 2024년에도 백년지대계인 교육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올해 노인복지 증진에 1,660억원, 장애인복지 증진에 661억원을 투입해, 노인과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확대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기초연금 지급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저소득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24일 경북도청에서 소방 활동중 발생하는 각종 분쟁에 대비하기 위해 변호사 5명을 경상북도 소방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남영숙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 발의로 ‘경상북도 소방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 가 지난 9월 26일 제정되어 소방 법률지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감염병병원체 확인 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서 적합으로 평가받아 감염병 진단검사 역량을 인정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체 와 환경 검체에 대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지역의 건설업계 종사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부의장, 박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한 ‘2024년 송년 직원 만남의 날’ 행사에서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해 선발된 2024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 행정 우수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2025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시험을 지난해보다 2개월 정도 앞당겨 3월 중에 실시한다. 도는 내년 10월에 개최하는 ‘APEC 2025 KOREA’의 원활한 준비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인력을 조기 채용해 공공기관 인력수급을 차질
[금요저널] 예천군이 2024년 한 해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 추진했던 군정 주요성과 중 총 18건의 우수 성과를 후보로 정하고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국민심사 등을 거쳐 최종 10건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군정 10대 성과로는 △교육발전특구
[금요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예천군연합회는 27일 예천군 농업인회관에서 임원과 12개 읍면 회장, 부회장, 총무 등 대의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도 우수 읍면회에 대한 시상과 2024년 추진 사업 및 활동에 대한 보고
[금요저널] 예천군은 27일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개발지역인 S-4BL에 공동주택사업계획승인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S-4BL에는 △건폐율 40% 이하 △용적률 230% 이하 △최고 29층 △공동주택 10개동 1,15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신
[금요저널] 상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선정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답례품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규 답례품 업체 3개소를 포함 총 17개 업체 19개 품목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답례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6일 ‘동물복지국회포럼’에서 주최하는 제6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정책으로 19% 수준이었던 상주시 동물보호센터의 입양·기증 비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안락사·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