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녹전면 새마을부녀회는 8월 7일 홀로 거주하는 1인 소외계층 가구를 찾아 ‘한가족 안부 묻기’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식사를 제때 챙기기 어려운 1인 가구의 영양을 챙기는 한편 세대를 불문하고 혼자 지내며 세상과 단절되기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와룡면부녀회는 8월 10일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지역단체 공모사업인 ‘혼자가 아닌 우리, 와룡면부녀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 밥상’첫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건강 취약 중장년 1인 가구 10세대의
[금요저널] 안동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친화음식점’지정사업 을 추진하고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참여업소를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안동시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이다.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영업장 면적 80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 한국문화테마파크는 광복절 연휴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여름 특화 문화 축제 ‘쿨트래디션: 조선의 여름나기 2026’을 개최한다.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의 고즈넉한 전통 공간을 활
[금요저널] 이번 지원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거주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평소 외식 기회가 많지 않은 거주인들에게 즐거운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거주인들은 준비된 찜닭을 함께 먹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무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
[금요저널] 안동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문화생활과 체험활동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캠프 ‘꿈을 향해 GO 부산 드림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기회
[금요저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가을철 국내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사랑상
[금요저널] 대한민국 고교 축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2026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이 오는 8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안동강변체육공원 축구장, 경국대학교 축구장, 안동시민운동장,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축구장에서 펼쳐진다.대한축구
[금요저널]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8월 10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아 오는 18일 개소를 앞둔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안 군수는 전체 시설을 차례로 돌아보며 시설과 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특히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에 직결되는 위생 관리와
[금요저널] 예천군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 10일 저녁 7시 ‘예천, 전통을 플레이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문화유산 활용 기획 전문가 자격증’8회 과정을 마무리하고 ‘단샘문화PD’19명을 배출했다.이번 과정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확장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창업 키움·돋움사업’에 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 12개 팀과 창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사업 운영기관인 (사)지역과소셜비즈 관계자와 청년 창업가 등 19개 팀이 참여해 사업 추진 경과와 협약
[금요저널] 예천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정기분 주민세 2만7697건, 약 5억 4천만원을 부과하고 8월 10일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납부 대상은 매년 7월 1일 기준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인,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8월 8일 김천시 보건소 영양조리실에서 ‘2026 김천김밥쿡킹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해 김천을 대표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김천김밥, K-푸드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전국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자 ‘2026년 명예읍·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군정 현안을 설명하고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역의 버팀목이 되어준 명예읍·면장들과의 소통을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