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시대를 주도할 경북 주요 시책을 홍보했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2004년부터 2021년까지 개최된 균형발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1,494억원을 확보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부터 도입된 재원으로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로 분배된다.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2024년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종합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대상 기관 전체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가 8.78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평균 점수 8.78점과 같은 수치로 2021년 청렴도 평가를 도입한 이래 종합청렴도 점수가 꾸준히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2024년 11월 5일(화) 오후 3시 10부터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인재관에서 「2024 교육감과 함께하는 구미교육 현장소통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장, 관내 유․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지난 4일(월)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 인재관에서 구미 관내 중학교 학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대입 제도의 변경 사항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학부모 입시설명회&rs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11월 5일(화)부터 11월 6일(수)까지 구미 관내 상모중학교 운동장에서 공립단설유치원, 초, 중학교의 기록물 21,871권을 ‘현장 파쇄’방식으로 폐기한다. 작년 기록연구사 미발령으로 적체된 기록물을 포함
[금요저널] 상주시는 이달부터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우리동네 클래스’ 사업을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강했다. 수강생 모집은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네이버 폼 접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교육기간은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금요저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11월 5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상주시 중증장애인 및 교통장애인가족 등 300여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한 해 동안 상주시지회를 위해서 헌신한 회원 및 자원봉사자에게 격려와 감사패를 전달
[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경천섬 안에 있는 무궁화동산에 작약, 상사화 2만여 본을 심었다. 전국적으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무더운
[금요저널] 안동시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1월 7일 준비조사,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본조사로 총 20일간 진행된다.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실시되며 가구와 주택에 대한 기본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모든 거처에 대해 거처 단위 항
[금요저널] 안동시는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안동포타운에서 개최된 ‘2024 안동포 세대공감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안동포의 활성화와 안동포타운의 효율적 활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안동포타운 잔디밭에 조성된 공간에서 마술쇼, 인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시범사업의 일환으로 15분 문화공간 조성사업 ‘까르르 웃는 마을’ 프로젝트의 하나인 ‘몽실언니 마을 동화나라 할머니’ 문화행사를 11월 4일 일직면 운산리 마을에서 개최했다. 본 사업은 인프라 부족으로 문화
[금요저널]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의 하나로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하회선유줄불놀이; 하회야연’ 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다섯 차례 시연을 끝마쳤다. 11월 2일 저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만송정 숲과 낙동강변 일원에서
[금요저널] 민선 8기를 맞은 안동시가 ‘변화와 혁신’ 이라는 권 시장의 철학과 의지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서울광장에서 10월 28일부터 3일간 안동시의 농축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왔니껴 안동장터”가 열렸다. 지역 농축특산물의 유통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