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공검면 소재 토리식품은 12월 26일 공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360만원 상당의 호박죽 3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고 싶다는 토리식품
[금요저널] ㈜리더스산업은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리더스산업은 2009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며, 도천기 대표는 현재 한국배관기능장협회장
[금요저널] 용호산업개발에서는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용호산업개발은 2008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 및 전문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다.김창호 용호산업개발 대
[금요저널] 칠곡군의 신규 관광콘텐츠로 왜관역 광장에서 첫선을 보인‘2025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이 12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약 1만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겨울철 대표 축제가 부족했던 지역에
[금요저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과 시민 모임이 연말을 맞아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경원건설㈜과 93연합동기백범회는 지난 26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각각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학회 이사장과 두 단체 관계자들
[금요저널] 안동시는 12월 26일 구 안동역사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및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구 안동역사 부지와 폐
[금요저널]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은 12월 2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김봉대 43통장은 평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통장으로, 지난 9월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각 분야별 정책 추진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총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희범 위원장, 도의원 등 180여 명의 특별정책위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지역 중소기업 7개사를 매일신문과 공동으로 선정, ‘제33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중소기업 분야 최고 영예의 상인‘경상북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올 한 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초대형 산불, 시장 개방 확대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농업대전환’을 핵심 기조로 농정 혁신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출발한 경북 농업대전환은 농업 분야를 넘어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5년 농촌진흥청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경북농업기술원은‘’농업-청년-지역‘상생‧발전 선도 청년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청년농 창업 사업, 4-H회 육성, 교육․컨설팅, 일자
[금요저널]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경주지회는 지난 23일 성호리조트에서 ‘2025 송년의 밤’행사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해 협의회 회원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 기업인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글로벌 교류·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통상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계기로 외교·통상 협력의 외연을 한층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우선, 경북도는 해외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금요저널] 경주시가 연말 제야의 종 타종식과 신년 해맞이 행사에 대비해 교통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행사 기간 대규모 인파와 차량이 동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심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