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2월 29일 재율건설과 준페인트를 운영하는 서은자, 권오택 부부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태화동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재율건설과 준페인트는 작년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한 데에 이
[금요저널] 안동시 풍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2월 29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등록 경로당과 미등록 경로당을 포함한 약 5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마을별
[금요저널] 재오건설 는 12월 26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전달된 성금은 경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에 위치한 음식점 ‘육골난망’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송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육골난망 박성연 대표가 매장을 운영하며 6개월간 정성껏 모은 돼지저금통 수익금 28만 4940원을 기탁
[금요저널]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2025년 마지막 사업으로「내가 담는 사랑가득 행복보따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대상자의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물품지원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금요저널] 지난 29일 대구시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사랑의 온기를 담은 난방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추위와 난방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홀몸 어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9일 시청 알천홀에서 행복농촌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내년부터 추진될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을 논의하는 공감대 형성을 위
[금요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
[금요저널] 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중소기업 육성시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 계획 수립·추진 실적, △중소기업 자금지원 실적,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적, △시책 참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추진 실적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예천군, 우수기관에 고령군·청도군을 시상했다.선정된 우수기관에는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며, 지역개발사업 업무 추진에 탁월한 기여를 한 유공 공무원 7명에 대해서도 표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그리트와 경북지역 스마트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힘을 모은다.두 기관은 29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스마트농업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현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스마트농업의 현장 데이터를 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의 여정과 2026년 도정방향 설명회’를 열고 2025년 7대 핵심 성과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모델,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영남권 공동발전 등 2026년 5대 도정 운영 방향을 도민들과 직원들에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영상회의는 안건 소관 실·국장과 22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대설·한파, 산불, 건설 현장 등 겨울철 안전대책과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조직문화 혁신에 대해 논의했다
[금요저널]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2026 병오년 경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산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로 힘차게 막을 올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염원과 경산의 희망찬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