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올해 마지막으로 반찬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올 한 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2026년도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반찬 이불 행복나눔사업’의 마지막 회차로 진행
[금요저널] 김천시 농소면 연명리 마을은 지난 27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입구에서 장승제를 봉행했다.이날 행사는 오랜 세월 연명마을을 지켜온 장승이 노후화되어 새롭게 석재 장승으로 교체하고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진행됐다.지장사
[금요저널] 봉산면 체육회는 지난 27일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봉산면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봉산면 선수단은 지난 15일 열린 대회에서 열차달리기 2위, 200m
[금요저널]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양금동 전통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양금동 전통문화축제는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꾸준히 추진해 온 지
[금요저널]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10월 27일 영주시청에서 영주시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산시는 28일 김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마당’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중증 장애인생
[금요저널]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영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10월 26일 예천박물관 주차장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 논두렁 전통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예천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예천초·동부초·남부초·용문초·감천초·지보초 등 6개
[금요저널] 칠곡군의회 김석기 의원은 10월 27일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 등·하굣길과 학교 밖 일상생활의 보행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상시 보행안전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칠곡경찰서 자료를 인용해 관내 18세 미만 아
[금요저널] 청송군은 10월 28일 진보면 행정문화센터에서 진보면 이장협의회와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신규 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과 추진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법무부의 ‘교정시
[금요저널] 청송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7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주왕산면 상의리 공원길과 안덕면 명당리 일대의 거리환경을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간판개선사업은 노후하거나 무질서하게 설치된 간판을 지역 특색과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디자
[금요저널] 칠곡군은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원아를 대상으로‘알레르기 제로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유치원·어린이집 8개소 15
[금요저널] 경산시의 젊은 공직자들이 기존 행정의 틀을 깨는 정책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시의 변화를 제안했다.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모델과 새로운 축제 개발까지 젊은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느낀 문제와 해법을 정책으로 풀어냈다.경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
[금요저널] 지난 10월 27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91명이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기념한 고국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상주시를 찾았다.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한 파독 간호사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고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