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먹거리재단은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의 김장 준비 부담을 덜고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절임배추 예약판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예약접수는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수령은 11월 6일부터
[금요저널] 아산문화재단은 지난 10월 17일 천안시립미술관에서 2026년 ‘꿈의 스튜디오 아산’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전시 연계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꿈의 스튜디오 아산’은 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감각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유로운 표현과 창작을 경험할
[금요저널] 충남도가 지자체장애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사회통합과 자립 의지를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22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건휘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장, 협회 회원,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
[금요저널] 충남도는 22일부터 30일까지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2회에 걸쳐 도내 석면피해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석면피해자 힐링캠프’를 진행한다.이번 힐링캠프는 석면 피해 인정자에게 지급되는 구제급여 지원과 별도로 피해자들의 정서적 회복과 삶의 질 향
[금요저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정부에 2차 이전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유치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박 지사는 22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해 박정현 위원장과 면담하고 지역균형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을 설명했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일 공주시 이인면 구암리 실증포장에서 오이 친환경재배 농가와 연구·지도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오이 하계 휴한기 풋거름 작물 활용 기술’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평가회는 신기술 현장접목연구과제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전국 각지 선수단·관람객이 모인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도내 다양한 관광 매력을 알리며 국내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도는 16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선수단과 관계자,
[금요저널] 충남도는 22일부터 23일까지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도내 저연차 사회복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저연차 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도와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저연차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
[금요저널]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지난 10월 21일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교육·문화·시민사회·이주배경주민 관련 10개 기관과 함께 ‘이중언어의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공동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를 비롯해 문화
[금요저널] 충남도는 22일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강당에서 ‘2026년 충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 및 육·해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충남국방벤처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명노청 도 남부출장소장과 방위사업청, 육군군수사령부, 육군 인공지능센터,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22일 충남TP 천안본원 영상관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김현태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은 신임 원장의 취임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충남 지역산업의 혁신과 지역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
[금요저널] 서산문화재단은 ‘2026 충남 기초문화예술교육센터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4일 서산과 천안에서 ‘내 작업으로 문화예술교육 만들기’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획 역량을 높이기 위해 워크숍을
[금요저널] 서산시 체육진흥과는 직원들이 일상 속 실천으로 청렴가치를 체감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서 자체 청렴시책인 ‘청렴쓰담걷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청렴, 걷기,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것으로 청렴을 교육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직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 소통·혁신 챌린지’를 개최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혁신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번 소통·혁신 챌린지는 공직사회 내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서로 다른 직급과 직렬의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