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역사관에서 ‘제10회 홍성군 우드버닝 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우드버닝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목재공예가 지닌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우드버닝은 인두의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1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을 맞아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노인건강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가 주관하고 홍성군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박성철 홍성부군수와 조권형 지회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저탄소 축산물 인증 교육과 현장 기술 지원을 추진한 결과, 한우농가 1곳과 양돈농가 1곳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도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
[금요저널] 태안군이 한국서부발전과 손을 맞잡고 사계절 자연재난에 빈틈없이 대응하는 한편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한파에 선제적으로 맞설 청년자율방재단을 공식 출범한다.군은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윤희신 군수와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
[금요저널] 태안군 소원면 의항2리 어촌계가 바다와 마을이 함께 일군 결실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나누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태안군은 22일 군수 집무실에서 군수를 비롯해 이충경 어촌계장, 이상규 마을이장, 강원식 어민회장, 강태창 어촌계 대의원, 김성제 새마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2일 예산장터 삼국축제 주무대에서 예산군 출신 가수 신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 신성과 함께 군의 매력과 우수한 관광자원, 문화와 축제 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1일 윤봉길체육관에서 ‘2026 평생학습 어울마당’을 개최했다.‘새로운 내일 배움으로 하나 된 예산’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군민이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행사장에서는 예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2일 예산군가족센터에서 고령자복지주택 어르신 10명과 다운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공감 생일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홀로 생활하거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아이들과의
[금요저널] 예산군 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2일 예산읍 벚꽃로에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와 주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예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회원들은
[금요저널] 예산군 응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응봉면 갈대꽃 커뮤니티센터 야외무대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응봉면 갈대꽃 한마음 잔칫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응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추
[금요저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청년과 농촌이 함께 교류하는 프로그램 ‘청촌 시즌4 [청년, 농촌을 즐기다]’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11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산군 지역소멸대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행복마을지원센터 청년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금요저널] 예산군 대술면 새마을협의회는 내꽃향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깨끗한 예산 만들기를 위한 환경보호 의식 확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
[금요저널] 예산군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덕산면 오색꽃차치유농원에서 관내 독거노인 25명을 대상으로 ‘오색꽃차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올해 삽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돕고 민관 협력 역량을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1동은 지난 22일 상가 및 원룸 밀집 구역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1인 가구 증가와 택배·배달 문화 확산으로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늘어남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