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1월 30일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지표 4개중 3개를 달성함에 따라 국내 7차 유행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론이며 일부 장소는 실
[금요저널] 서천군이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본청 및 13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대책본부는 본청에 39명의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와 각 읍면 산불취약지역에 110명의 산불감시원을 배치해 산
[금요저널] 군에 따르면 2022년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출 대비 전입인구가 99명 많은 398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장항국가산단의 입주기업의 본격 가동과 함께 귀농귀촌 전입인구가 늘며 사회적 감소요인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점쳐진다. 또한, 동백대교 개통
[금요저널] 부여군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을 막고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부여군 자율방재단원 57명을 동원해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명절 연휴기간 등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시가지, 시외버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3일 내산면 주암리 녹간마을에서 행단제를 거행했다. 천연기념물 주암리 은행나무에 열리는 행단제는 분향을 시작으로 축을 읽고 소지를 올림으로써 나라의 평안과 지역발전을 염원하고 주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단제를 마친
[금요저널] 부여군은 다음달 2일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에 나선다.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 17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10동 및 지붕개량 5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금액은 주택인 경우 352만원, 비주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테리 보더-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전시를 연다. 테리 보더는 빵, 과자, 계란, 과일 수저, 손톱깎이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이나 사물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금요저널]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12월 22일 수박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주 마무리됐다. 총 7과정, 10회에 걸쳐 펼쳐진 이번 교육에는 예상을 초과한 1,406명의 교육생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참여했다. 올해 교육은 논산시가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올해 군민 희망과 행복 및 금산의 세계화 미래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전 직원이 소명 의식을 갖고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오는 27일 개최되는 금산군정 설명회에
[금요저널] 금산군은 재난문자 과다 송출로 피로감이 쌓인 군민을 위해 코로나19 확진 재난문자 발송을 중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단순 정보송출을 지양하고 예방접종 변경사항 등 방역조치 특이사항 발생 시에만 재난문자를 송출하라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추진됐다.
[금요저널] 계룡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 및 시설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 및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에서 부담하는 융자금 이자차액을 보전해주는 ‘중소기업 육성자
[금요저널] 계룡시가 계룡문화원 설립을 위한 민간단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시민들이 그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12월 초 그동안 문화원 설립을 위해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던 2개의 단체가 계룡문화원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단일체제 운영에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은 25일 통장협의회가 새해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띠녹지 공간을 돌며 각종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 나뭇가지, 낙엽 등을 집중 수거했다. 정광섭 회장은 “띠녹지 공간에 상습적으로 쌓여 있던 쓰레기를 치
[금요저널] 천안시 목천읍는 25일 주민 김미정 씨가 손수 만든 수세미 77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수세미는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미정 씨는 “배우자와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3개월 동안 손수 수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