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는 ‘일자리 복지, 행복한 보령’을 비전으로 ‘민선8기 보령시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73%, 일자리 2만 개 창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산업성장 및 기업유치를 통한
[금요저널] 당진시가 관내 만 65세 이상 중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기침, 가래, 발열, 호흡곤란, 흉통 등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한 폐렴구균은 폐렴, 급성 중이염, 수막염,
[금요저널] 당진시가 생활폐기물로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수거·소독해 전통시장 등 수요처에 전달하는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용이 늘어난 아이스팩의 충진재로 쓰이는 고흡성수지는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자연분해 및 소각이 어려워
[금요저널] 당진시가 이달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을 권고로 완화하기로 한 정부의 정책에 따라 변경되는 내용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 사항을 안내했다. 2020년부터 시행된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방역 당국이 제시한 해제기준 환자 발생 안정화 위중증 사망자 감
[금요저널] 당진여성새일센터가 인턴참가 여성들과 참여 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을 시행한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여성인력 채용수요가 있는 기업과 능력을 갖춘 취업희망 여성을 연계해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으로 3개월의 인턴 기간 및 정규직 전환 후 지원금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안전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 관련 5개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안전망 강화를 위해 5개 시범사업에 전년 대비 22% 늘어난 총 9억 4800만원의 사업비
[금요저널] 충남도 감사위원회가 건설업계 및 건설현장에 잔존하고 있는 불공정행위에 대한 근절에 나선다. 도 감사위는 지난해 건설현장 104곳을 대상으로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 11개의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감사위는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내
[금요저널] 충남도는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해양수산 창업 투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맞춤형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해양·수산 기술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및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이 목적이다. 도는 올해 국비 50%를 포
[금요저널] 충남도는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동포가족의 증가에 따라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도민의 다문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다문화 어울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11월 기준 도내 거주하는 외국인은 총 12만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민을 위한 행정이라면 법과 규정에 얽매이지 말고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실국원장회의를 대신해 열린 첫 과장 간담회에서 “도민들이 접수하는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법과 규정부터 찾지 말고 일
[금요저널] 아산시가 25일 한파경보에 따른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주재하에 진행된 이번 점검 회의에는 행정안전체육국장, 재난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설 연휴에 발생한 한파 피해와 대응 현황, 향후 대응책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조일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19일 청양읍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및 거점시설 예정지를 점검했다. 도시재생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으로 2022년∼202
[금요저널] 청양군은 올해 1월부터 달라진 기초연금제도를 적용해 기초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초연금은 지난해보다 5.1% 인상되어 노인 단독가구의 경우 지난해 최대 30만 7,500원에서 올해 최대 32만 3,180원으로 부부가구의 경우 지난해 최대 49만
[금요저널] 청양군 이종필 부군수는 지난 20일 NH농협은행 군청출장소를 방문해 공주시와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현재 공주시와 부여군은 청양군과 함께 생활권역협의회를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생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