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200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초유 은행’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 초유 냉동자판기를 개발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축산관리실 입구에 설치했다. 갓 태어난 송아지의 혈청 속에는 외부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체계가 형성돼 있지 않아 출생
[금요저널] 태안군이 신규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월 6일부터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귀농·귀촌인 농촌생활교육’을 실시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정착 초기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금요저널] 가세로 태안군수가 국도 38호선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가 군수는 2일 “국민 삶의 질 향상 및 국토 균형개발과 연관된 사업을 단순 경제논리로 판단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가로림만 교량 건설은 단절된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년 옥외광고물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쾌적한 거리환경 개선을 위한 광고시설물 확충 광고물 바로 달기 캠페인을 통한 시민 인식개선 등에 나선다. 시는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에 무질서하게 설치
[금요저널] 아산시가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중점 관리 악취 배출 사업장 합동 점검에 나선다. 시는 폐기물처리시설과 축산시설 등 민원이 다수 발생하거나 악취 배출 허용기준을 지속 초과하는 사업장 10곳을 악취 중점 관리 사업장으로 선정했으며 분기마다 정기 합동
[금요저널] 이한진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상담원이 지난 1일 아산시청에서 열린 아산시 월례 모임에서 성폭력 방지에 이바지한 공으로 아산시장 상을 받았다. 이한진 상담원은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방지와 보호 지원을 위한 상담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
[금요저널] 조일교 아산부시장이 2월 1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 방문을 진행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조일교 부시장은 빠른 현안 파악과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 조 부시장은 첫 방문지인 탕정면 행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트밸리 아산의 문화예술 플랫폼이 될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사업’과 ‘남산근린공원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에 나선다. 총사업비 255억원이 투입된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1일 박경귀 아산시장과 많은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
[금요저널] 부여군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검사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으로 ‘2023년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질환은 척추·어깨질환, 인공관절,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심혈관 중재술이며 수술비 포함 본인부담액 전액을 지원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 심화학습을 통해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3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청년농업과, 치유농업과 2개 과정이고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2월 10일까지 부여군농
[금요저널]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부여 여흥민씨 고택’이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고택 보수공사를 마치고 2월 1일부터 재개관해 운영된다고 밝혔다. 부여 여흥민씨 고택은 한옥 체험관으로 운영중이며 숙박 체험이 가능한 곳은 총 7개로 본채 안방, 웃방, 아랫
[금요저널] 부여군은 부여군 내산면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 부여백제휴게소에 설치한 ‘굿뜨래 행복장터’가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굿뜨래 농산물의 홍보와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설치된 굿뜨래 행복장터는 2016년 9월부터 부여군과 개인 사업자가 공동
[금요저널] 금산군은 이달 23일까지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대학 먹거리 활용 창업준비반 ‘蔘으로 요리하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삼 활용 간식 개발 수강생 아이디어 인삼요리 만들기 성과공유회 및 품평회 등을 주제로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2월 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2월 월례회의에서 공직자들이 직위와 직급을 떠나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국내외 사례를 예시로 들며 “한 사람의 공직자가 지역을 바꾼 경우가 존재한다”며 “자신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