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천읍은 청소년들이 가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제7회 필락 청소년 축제’ 가 다가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천읍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풋살 체전과 도미노 경진대회, 드론 농구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5일 미국 LA 쉐라톤셰리토스 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LA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홍성군이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과 충청남도 미국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홍성군 해외시장개척단에는 8개 기업이 참가해 현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7일 3기 아동참여위원회의 세 번째 정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으로 구성된 아동참여위원 20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아동 정책에 대한 제안과 토론 등 활동이 진행됐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4
[금요저널] 예산군은 여름철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충청남도와 함께 염소고기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부정·불량 축산물에 대한 합동·교차 단속을 이달 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수입산 염소고기의 유입이 급증함에 따라 일부 업소에서 수입산을 국내산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청사 인근 유휴지에 댑싸리 약 2000여본을 식재해 사계절 변화하는 도시 경관 조성과 주민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한 ‘댑싸리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지를 활용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계절마다 특색 있는 경관을 연출
[금요저널] 예산군은 주요 산림병해충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산림병해충 방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은 나무에 피해를 주는 병원균과 해충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생활권 주변의 공원과 가로수 등에도
[금요저널] 예산군은 안전한 산행환경을 조성하고 강우·강설 등으로 훼손된 등산로를 정비하고자 3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주요 등산로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지는 금오산, 관모산, 수암산 등이며 정비 구간은 약 15㎞로 금오산 육각정에서 관모산,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4차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과수화상병은 지난 5월 12일 충북 충주시의 사과 과수원에서 발생했으며 인근 시군인 천안과 당진에서도 추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위기경보 단계를
[금요저널] 예산군은 서천군 국립생태원에서 열린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도 환경보전 및 녹색제품 구매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제품’ 이란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에너지 및 자원 투입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친환경 농기계 디지털·전동화 실증 기반구축사업’의 사업설명회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총사업비 212억원 규모의 실증 기반 구축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군과 충청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아산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정책 기본계획 공유 △아산시 외국인 주민 현황 보고 △2025년
[금요저널] 아산시 축산과가 5일 자매결연마을인 도고면 덕암리에서 모내기철을 맞아 부족한 인력 해소를 위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축산과 공무원 20여명은 모판 운반 등 모내기 작업을 도우며 지역 주민과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농업
[금요저널] 아산시가 5일 영유아보육시설인 아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제35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가정과 어린이집의 자율안전점검을 독려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소아 환자들의 야간 및 휴일 외래진료 강화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를 지정·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 경증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대신에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진료 공백 시간대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