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방·탕정·송악 보육 기반 확충 공공보육 접근성 높인다 아산시는 지난 10월 13일 시청 아동보육과에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의 수탁자를 선정하고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규 위탁운영 대상은 △배방필하우스리버시티어린이집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어린이
[금요저널] 신동·모종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탕정 방면 연결도로가 개통 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아산시가 지난 10월 1일 개통한 신동매립장 진출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늘면서 이동 시간도 크게 줄었다.그동안 신동·모종동 주민들은 탕정 방면으로
[금요저널] 아산시는 코닝정밀소재 가 창립 17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700장을 후원하고 임직원 50여명이 직접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가 열리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행사장 주변 불법 노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시는 축제 기간 공무원 4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외암민속마을 일원에서 불법 노점에 대한 현장 순찰과 집중 단속을 벌일
[금요저널] 아산시가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모바일 앱 ‘착’의 주요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 사항은 10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시민들이 아산페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첫 화면 구성부
[금요저널] 아산시는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가 15일 신정호 관광지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 일대에서 도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1회 폭력 예방 카운슬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존중이 빛나는 사회, 폭력 없는 안전한 충남’을 주제로 폭력 피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가 15일 삼양사 아산공장에서 분진폭발에 따른 건물 붕괴와 산불로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복합재난 현장 응급의료소 운영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아산시보건소를 비롯해 소방·경찰·군·재난거점병원 등 12개 기관·단체에서
[금요저널] 아산시가 15일 영인면 삼양사 아산공장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하고 관계 기관의 현장 대응 능력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분진폭발로 인한 공장 붕괴와 화재, 인근 산불 확산 등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직업소개사업자와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건전한 고용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5일 아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아산시 직업소개사업자 및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업안정법’에 따라 마련됐으며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대표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바이오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시는 15일 오후 1시 30분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융합그린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포럼은 관내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연 네트워크 구축과 바이오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4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5일 서산경찰서와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영치 활동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 차량에 대한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시 징수과 체납징수팀, 서산경찰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처리 결과까지 안내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 ‘민원 톡톡’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민원 톡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민원 톡톡은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생활
[금요저널] 천안시는 시민과 함께 천안의 매력을 알릴 ‘천안, 어디까지 가봤니? - 천안 관광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민선 9기 소통창구인 아침시장실에서 제안된 시민의 아이디어로 마련됐으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문화·생활자원을 연계한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