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AI -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본 사업은 대상자에게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등을 배부하고 “오늘건강 앱”을 통해 가정에서 스스로 건강
[금요저널]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이용 회원 40명과 함께 대전 일대로 1박 2일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28일 밝혔다.2026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체험교육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여가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 치유를 통해 삶의 활력과 정서적 안
[금요저널] 청양군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아 행정망 내에 잠자고 있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현재 청양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1372건, 2700여만원에
[금요저널] 청양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이고 정확한 추진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현장 조사요원 20명을 대상으로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사업체의 산업 구조와 경제 규모를 전방위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지난 28일 관내 사전투표소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재차 점검했다.이날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가흥1동과 평은면 사전투표소를 직접 방문해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사전투표소 운영
[금요저널] 영주시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위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이번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비상활주로·드론특별자유화구역 활성화를 위한 직격드론 시험 인프라 구축 및 평가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국방 분야에서 직격드론과 대드론 기술 수요가 확대된다.에 따라, 영주시가 보유한 비상활주로와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교육장비인 ‘뷰박스’무료 대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체험 중심의 위생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5년 주기로 진행되는 국가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조사대상은 2025년 12월
[금요저널]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과 계곡을 전수조사했다.조사 결과 평상, 건축물, 영업시설, 컨테이너, 그늘막 등 불법 시설물이 무
[금요저널] 영주시는 법무부 ‘법률홈닥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법률홈닥터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지역거점기관에 상주하며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하지만 상담과 지원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 법률상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6일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에서 ‘2026년 자연환경해설사 기본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해설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에서 매
[금요저널] 서천군청 태권도팀 김종명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서천군의 위상을 높였다.김종명 선수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아시아태권도연맹이 주최한 ‘제2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남자부 58kg 체급
[금요저널] 서천군 기산면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사례관리 대상자인 중증 뇌병변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현관문 교체와 주거지 진입로 평탄화 작업을 추진했다.대상자는 뇌병변 장애로 한쪽 다리 사용이 어려워 경사가 심한 진입로를 오르내릴 때 낙상 위험이 컸으며 노후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