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5월 28일 기술원 본원 다목적홀에서 제13회 구미 미래 신산업 포럼을 열고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 실현을 위한 차세대 통신망 구축방안을 논의했다.최근 정부는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네트워크 인프라를 고도화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 in 대만’에 참가해 글로벌 관광 마케팅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만 국제관광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는 행사로 동남아는 물론, 남미까지
[금요저널] 문경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의 다양한 행정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이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금요저널] 구미시가 365일 24시간 진료실의 불이 꺼지지 않는 소아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북 중서부권 의료체계의 거점 역할을 수행중이다.시는 △365 소아청소년진료센터와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중심으로 △달빛어린이병원과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연장진료 △공공
[금요저널] 청양군은 충남도립대학교 축제인 ‘벽천해오름제’현장에서 대학생과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양군의 인구 및 청년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 열린 ‘벽천해오름제’에서 군은 홍보부스를 통해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금요저널] 청양군이 운영 중인 주민 일상생활 편의지원사업 ‘주민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 가 군민들의 전폭적인 호응 속에 월간 이용 실적 역대 최고치인 400건을 돌파하며 청양형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대표 사업으로 우뚝 섰다.‘부르면 달려가유’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27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복지대상자의 실제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공적 지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일상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천안시는 조성된 지 20년이 지나 노후한 불당유적공원을 청동기 시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한다고 28일 밝혔다.불당유적공원은 불당지구 택지개발 과정에서 발굴된 청동기 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인 ‘불당동 유적’을 보존한 곳으로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그동안 개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서울역 2센터 201호 회의실에서 교육부와 경북교육청, 대학 교수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전문가, 전국 시도교육청 현장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 질문 중심 수업 평가 연수 콘텐츠 개발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 회의실에서 설계자와 학교 관계자, 교육청 담당자 등 전문가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동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이전 중간설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교육부의 학교공간혁신 정책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온라인학교가 온라인 수업의 한계로 여겨졌던 과제연구 수업을 원격과 현장 지원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하며 농어촌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한층 확장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경북온라인학교는 방학 중 계절학기를 활용해 사회
[금요저널]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지난 5월 27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38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인형극 소중한 나, 안전한 디지털 세상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그동안 유아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
[금요저널] 부여군은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치매가족교실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치매가족교실은 총 8회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관내 치유농장인 ‘수북로힐’에서 진행하는 힐링 프로그램과 부여군
[금요저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과정 중 취업 과정인 가사관리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전문적인 가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발맞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