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지난 3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석적중학교, 장곡중학교, 인평중학교, 석전중학교, 왜관중학교, 약목중학교 등 지역 내 6개 중학교 학생 217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또래상담자와 함께하는 캠페인을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독일 교원 연수단과의 교육·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생태, 전통문화를 국제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며 글로컬 교육도시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나주시는 독일 브레멘주와 니더작센주 소속 교원 방문단 12명이 지난 24일 나주를 찾아 지역의
[금요저널] 서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한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자격
[금요저널] 서산시 경로장애인과는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28일 희망공원 내 국가유공자 묘역에서 환경정비 및 추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경로장애인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
[금요저널] 서산시가 지난 27일 치매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스튜디오 디칸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치매안심가맹점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하는 사업장이다.이번에 지정
[금요저널] 자인면선거관리위원회는은 28일 자인공설시장 일원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 참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자인면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및 자인면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는 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주거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이용 효율 제고를 위해‘난방 전기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화석연료 기반 난방시설을 친환경 전기 히트펌프로 전환하는 것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최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에 따른 소비 회복 기대감과 지역 기업들의 심리 개선 흐름에 맞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연계·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국은행 경남본부의 ‘2026년 5월 경남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5일 국군수송사령부, 창원시와 함께CTX-진해선 신설과 행암항 지선설치, 사비선 대체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의는 수송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진해 구도심과 주택 밀집 지역을 통과하는 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제 31회 바다의 날’을 앞두고 도민과 함께 바다 자율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경남도는 28일 통영시 선촌어촌마을 일원에서 어업인,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민간단체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경남도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함께 실시한 합동점검을 비롯해 도 자체 표본점검, 시군 전수점검 등을 통해 도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증가에 대비해 도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오존 예·경보 상황 전파와 도민행동요령 안내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오존은 성층권에서는 자외선을 막아주는 보호막 역할을 하지만, 지표면 부근에서는 인체에 유해한 대기오염물
[금요저널] 경상남도기록원은 경남 이주민들의 삶과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Moving Here:함께 살아온 시간의 기록’을 부제로‘경남 이주민 기록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2026년 경상남도 중요 역사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의 폭력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도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올해 연말까지 운영하고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최근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폭력 등 폭력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어 폭력에 대한 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