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덕산면 둔2리 마을회관에서 청년활동가와 마을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봄x더본 청년 나눔식탁’푸드트럭 나눔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복마을지원센터와 지역 주민, 더본외식산업개발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청년활동가와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5일 삽교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예산군 장기요양연합회 종사자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장기요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등 주요 인사와 관
[금요저널] 예산중앙라이온스클럽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아름다운집’을 찾아 거주인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아름다운집은 이번 지원을 통해 거주인들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본관 거실 ‘희락홀’의 노후된 벽면 하부를
[금요저널] 홍성군은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을 대상으로 주소 체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 같은 구분 정보다.2024년 7월
[금요저널] 홍성군 문자해득교육 전정선 교원과 박향숙 학습자가 지난 4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11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홍성군 문해교육의 위상을 높였다.문해교육 한마당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확
[금요저널] 홍성군 구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구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효율적인 복지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3분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4분기 사업 계획을
[금요저널] 홍성군은 2026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지역인재 채용에 따른 고용을 증대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
[금요저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근무시간과 가정 여건이 달라도 필요한 순간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홍성군이 평일 낮부터 야간·새벽·주말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보육·돌봄 서비스를 촘촘히 제공하고 있다.맞벌이 가정 증가와 다양한 근무형태, 긴급상황 등으로 정해진 시간만으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성인문해교육이 배움에 대한 어르신의 열정을 뒷받침한다.시는 읍내41통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학습자인 이희순 어르신이 2026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글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해당 시화전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문해, 배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휴대용 기상관측장비 5대를 도입해 드론 비행의 안전성을 더한다.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3차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에 선정, 휴대용 기상관측장비 5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장비는 총 1억 1000만원 상당으로 시가 시범
[금요저널] 태안군가족센터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태안군 남면 미라클 펜션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문화 체험 프로그램 ‘1박 2일 달과 별 보자고 go’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초학습지원에 참여 중인 다문화가족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과 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날 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 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준비한 위문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를 썼다.제44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렸다.시 선수단은 남자 일반부 카누 부문 8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서산 카누의 위상을 드높
[금요저널] 아산시 신정호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에 이틀간 시민 약 6300명이 찾아 음악과 별빛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낭만을 즐겼다.5일부터 6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한낮의 무더위가 누그러지고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