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19-20일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2026년 민방위·비상대비 분야 도·시군 업무연찬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연찬회는 북한 도발 등 각종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도와 15개 시군 민방위·비상대비 업무담당자의 대응 역량
[금요저널]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관련 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행사는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사업 및 협
[금요저널]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우리 고유 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 은하면 ‘대천마을회’와 협력하여 운영하였으며 총 100가정 약 300명이 참여해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서산·당진·태안 등 서부권과 공주·부여·청양 등 남부권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6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부권 설명회는 도내 전역의 기업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업 관계자들이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공주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공주시 청년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 으뜸맛집업소에 대한 집중지원에 나선다.충남신보는 2월 19일 공주시청에서 최원철 공주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소상공인 특례
[금요저널] 설 명절을 맞아 충남하나센터가 주관하고 북한이탈주민 단체 우리원이 참여하는 '무연고 북향민 사망자 추모행사'가 지난 2월 14일 논산 무궁화 추모공원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논산 무궁화 추모공원에 안치된 무연고 북한이탈주민 43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진행
[금요저널] 충남하나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충남 지역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따뜻한 명절 나눔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백미 지원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지원하고 전국은행연합회와 ㈜빙그레의 후원으로 백미 500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영산강정원 입구에 상징 표지석을 설치하며 '영산강 르네상스'실현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나주시는 높이 4.7m, 최대 가로 4.3m, 무게 21톤 규모의 자연석 화강암 표지석을 기증받아 영산강정원 입구에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나주시연합회 이옥금 회장이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19일 나주시에 따르면 한국생활개선전라남도연합회는 지난 1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농업·농촌 발
[금요저널] 경북도는 2월 19일 봉화군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의사환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지난 2월 6일 발생한 봉화의 산란계 농장에서 2.8km 떨어진 곳으로 농장 내 폐사축 증가에 따른 농장주의 신고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 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일본대사관과 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통해, 동해안 지역을 물류·에너지·산업이 연계된 해양경제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에너지 전환, 해양경제, 지방소멸 대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2월 22일을 ‘차 없는 날’로 운영한다.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차량이 아닌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불가피하게 차량을 운행할 경우 미리 우회도로를 확인해 줄 것을 권장한다.대회 당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구 정신을 확산·계승하기 위해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민주간’을 운영한다.올해 시민주간은 ‘함께 여는 내일 다시 뛰는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시민의 날이자 국채보상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