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지구·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매년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4월 22일 지구의 날과 6월 5일 환경의 날을 연계해 지구와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2026년 대전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4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일 꼬꼬마 인형극‘고 녀석 맛있겠다’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인형극에 앞서 그림책 읽어주기와 동요, 율동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본 공연은 무서운
[금요저널]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국민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5월부터 시행된 사업이다.대전시는 중동사태로 인한 시민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K-패스 환급 혜택을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매달 27일 예천 장날에 예천읍 상설시장 일대에서 ‘문화장날 시장와~락’을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생각 솟는 실험실’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예천상설시장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해 시장 경
[금요저널] 예천군은 기부자가 사업 목적에 공감하고 직접 수혜 대상을 결정하는 ‘고향사랑 지정기부제’를 적극 도입하기로 하고 그 첫걸음으로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2026년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을 열어 국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받
[금요저널]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양궁 축제가 예천에서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 와 5월 3일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를 진호국제양궁장
[금요저널] 예천군은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2일 예천읍 상설시장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 예천산림조합, 산림재난대응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아마추어무선연맹
[금요저널]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은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인형극 ‘배고파’ 공연을 총 1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충남 도내 어린이집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26개 기관 639명의 영유아와 가족 110가정 303명
[금요저널] 도 소방본부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국제 규모로 추진되는 만큼 행사장 내 원터치 긴급 신고 시스템을 설치해 화재·구조·응급환자 대응 여건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이날 성 본부장은 소방차 진입로 원터치 긴급 신고
[금요저널] 온누리상품권· 공모사업 등 혜택 안내 및 현장 목소리 청취 영주시는 지난 21일 경북전문대학교 앞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제 1호 골목형상점가’학사골목 상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영주시의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 상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 건조를 주도한 나대용 장군의 구국 정신과 혁신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414주기 추모제를 거행하며 ‘의향 나주’의 역사적 정체성 계승에 나섰다.나주시는 4월 21일 문평면 소충사에서 나대용 장군 기념사업회 주최·주관으로
[금요저널] 논산 선샤인랜드가 K-드라마와 근대 역사 테마가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타임 스케이프 체험형 관광지로 재탄생한다.논산시는 21일 충청남도 민관상생 투자협약사업 공모에 ‘논산 타임 스케이프‘경성’조성사업’ 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내 뮤지컬 산업을 이끄는 핵심 인사들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20주년 성과 등 뮤지컬계 동향과 현안을 공유했다.이번 자리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