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팥빙수와 최근 디저트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우베’를 활용한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관련 음식점에 대한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배달음식점 109개소와 시민 선호 음식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6월 19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우수 성과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때 이른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나선다.이를 위해 수경시설이 본격 가동되는 7월보다 한 달 앞선 6월부터 시설 전반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바닥분수, 실개천 등 이용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주차서비스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대상 ‘ICT 융합형 스마트주차장 구축사업’과 △하천둔치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으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률이 97.6%를 기록하며 전국 상위권의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6월 19일 기준 신청 대상자 178만 6천 명 중 97.6%에 해당하는 174만 3천 명이
[금요저널] 제36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의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 대구시정의 힘찬 출발을 대구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대구시는 새롭게 출범하는 대구시정에
[금요저널] 예천군은 21일 예천군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MOU 방식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45개 농가를 대상으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고용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예천군은 21일 보건소 건강증진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 체류 외국인 통합검진 시범사업’을 경북 최초로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감염병 검사와 일반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 ‘마카모예 강릉청춘’ 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
[금요저널] 안동시 명륜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19일 명륜동 일대에서 ‘밝은 퇴계로 길 _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인사하기’첫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이웃 간 벽을 허물고 먼저 인사를 건네는 문화를 통해 주민 간 유대감 강화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삭막해진 도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전교육강사 위촉식을 열어 새 강사 6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들은 위촉 기간이 끝난 기존 강사의 뒤를 이어 안전교육 현장에 투입된다.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은 남후면 풍산단호로 835-12에 위치하며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체험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원하고 안동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2026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 프로그램 별솔카페 참여 청소년들은 6월 19일 안동소방서에서 ‘찾아가는 별솔카페’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북부보훈지청의 ‘국가유공자
[금요저널] 전통 직조 ‘안동포’의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안동포 관련 단체인 (사)안동포조합, (사)국가무형문화재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 안동포정보화마을, 안동포타운 등 4개 기관 단체가 6월 19일 안동포타운에서 전통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6월 19일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마을복지 의제를 실현하기 위해 ‘다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동네의 필요를 채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