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가 오는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10시 30분까지 세종예술의전당과 도시상징광장 일원에서 ‘2026 한글 반딧불이 집현전’을 개최한다.한글 반딧불이 집현전은 ‘한글, 빛으로 읽는 밤’을 주제로 독서·휴식·공연이 어우러지는 야간 독서문화 행사다.방
[금요저널] 세종시가 건강한 출산과 모자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입원치료 받은 시민에게 입원치료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세종시에 거주하는 산모로 △조기진통 △양막의 조기파열 △절박유산 △다태임신 등 19대 고위험 임
[금요저널] 세종시 보건소가 선천성 난청의 조기 발견을 위한 난청 검사비와 난청 환아의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한국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지침에 따르면 모든 신생아는 생후 1개월 이내에 청각 선별검사를 받고 재검사 판정 시 생후 3개월 이내에 난청 확
[금요저널] 예천군은 관내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0월 8일 15일 18일 22일 총 4회에 걸쳐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와 영주국립산림치유원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꽃바구니 만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추석 연휴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삼강문화단지에서 열린 ‘2026 예천 삼강나루주막축제’ 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국가민속문화유산 삼강나루주막에 깃든 보부상과 뱃사공의 이야기를
[금요저널] 예천군보건소는 관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영유아 영양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6~60개월 영유아 가운데 올해 영양제를 받지 않은 아동이다.6~36개월은 유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강남동부녀회는 9월 22일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송편 나눔’행사를 열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새마을지도자강남동부녀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직접 송편을 빚고 포장했으며 취약계층 60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
[금요저널] 안동시는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안전망을 강화했다.이번 지원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활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위기 상황이 확인된 가구를 필요한
[금요저널] 안동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한 ‘경북도-나라현 예술교류’ 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서 열려, 한국과 일본 예술인들이 서로의 문화와 예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교류는 경상북도와 일본 나라현의 예술인들이 공연과
[금요저널] 안동시는 9월 2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제6기 안동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 공공 전담조직 위원, 연구용역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그
[금요저널] 안동시장학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가 9월 23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조석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복합지구 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금요저널] 부산시는 전재수 시장이 지난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를 접견하고 부산과 일본 간 우호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먼저 전 시장은 “총영사님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다”며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23일 종합교육관에서 수료생과 내빈,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9기 안동시농업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수료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우수 수료생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교육과정
[금요저널]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별관 1층에서 2026 광복레코드페어 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광복레코드페어는 한국 대중문화의 중심이었던 부산 원도심 광복동 일대의 문화 정체성을 살린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의 특화콘텐츠다.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