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 운영 현황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시설 안전성과 접근성, 응급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여름철 재난·응급상황 증가에 대비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6일 금산읍 충효예공원에서 학생과 주민 등이 참여하는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 축제를 개최한다.이 축제는 사단법인지구촌환경지킴이국민운동 충청세종대전본부가 주관하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
[금요저널] 금산군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녹색공간을 만들기 위해 제원중에 학교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설계용역비를 포함해 약 6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친자연 학습공간
[금요저널] 금산군은 깻잎 재배지의 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 발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는 깻잎 재배 과정에서 잎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생육 불량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해충이다.발생 초기에는 피해가 눈에 잘 띄지 않
[금요저널] 금산군은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최근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군청 위생팀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사칭범은 전화를 걸어 자신을 금산군청 소속 공무원이라고
[금요저널] 금산군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6월부터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에 나선다.이와 관련 학교·어린이집·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 조리기구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
[금요저널] 논산시가 긴급 먹거리 지원사업인 ‘그냥드림’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원거리 및 거동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그냥드림 온동네 배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그냥드림’은 긴급하게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복잡한 행정 절차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정부의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금요저널] 논산시가 친환경 농업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인의 경영 부
[금요저널] 지난 6월 1일 개나리회에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134만5996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834만5996원에 이른다.개나리회는 성주군 5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무료급식소 정기봉사,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성주군은 폐참외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및 참외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선남면과 용암면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참외 수거를 위한 들녘별 폐참외 수거를 추진했다.이번 들녘별 폐참외 수거는 6월1일부터 9월 중순까지 진행된다.성주군은 낙동강 수계와 연접
[금요저널] 석보면은 사과 적과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6월 2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는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지역개발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기술보급과 등 6개 부서 직원 20여명이 참여
[금요저널] 경주시가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경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 내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별 기상 특성과 재난 위험도를 반영한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단일 특보 구역으로 운영되던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동부·서부·남부·중북부 등 4개 권역 체계로 전환됐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