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축적된 기술력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룬 에이엠에스를 2022년 3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하고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을 했다. ㈜에이엠에스은 자인면 읍천리에 소재한 자동차 램프 제조 전문 생산
[금요저널]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도시 선정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기술점검 실사단이 한국 방문 3일차에는 세종과 보령을 4일차에는 천안과 아산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했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와 국제연맹 기술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유치원 5개소 24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청각 교육과 더불어 손씻기 체험도구 ‘뷰박스’를 이용해 손씻기 전후 청결 상태를 아이들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체험 교육이다. 눈으로 직접 손씻기 효과를
[금요저널] 오는 14~17일 부여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2년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친환경 축제’로 꾸려진다.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이슈를 적극 반영했다. 친
[금요저널] 부여군 은산2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가 지난 8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산업단지 활성화를 유도하고 경영자들의 친목과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다. 2014년 준공된 은산2산업단지에는 9개 기업이 가동 중이다. 밤가공식품, 변압기, 수상부유 구조물 등
[금요저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기간중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한 ‘교통 운영 시뮬레이션’이 실시됐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7일 오후 박람회장 주변에서 경찰 · 행정 · 용역사가 참석한 대규모 교통 시뮬레이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뮬레이션은
[금요저널] 영양군은 7월 9일 영양군민테니스장에서 제22회 영양군체육회장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읍면 및 기관단체 총 6팀 36여명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벌였다. 이번 대회는 읍면대항 3복식으로
[금요저널] 지난 7월 9일 개최된 ‘삼굿과 함께하는 제5회 청기 골부리축제’가 관내 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아래 2,000여명의 사람들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변화는 있어도 변함이 없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내
[금요저널] 포항시는 ‘환동해 포항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포항에서 열리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최종 점검에 나서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도민체전을 4일 앞
[금요저널] 포항시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11일 이윤상 국토부 도로국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를 만나 새정부의 경북 지역 핵심 공약사업으로 선정된 ‘영일만대교 건설사업’과 국정과
[금요저널]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7월 6일 현서중·고등학교, 진성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꿈 찾기 진로교실’을 운영한다. ‘꿈 찾기 진로교실’은 진로상담 전문 강사가 관내 학교를 방문해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역을 상징하는 명품 산림자원의 유지·보호를 위해 지난달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산림병해충 발생 집중기간에 예찰조사를 강화하고 특
[금요저널] 중앙동에서는 11일 독거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 위한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들과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현재 중앙동에서는 140명의 독거노인에게 10명의 독거노인 생활지원사가 가구 방문을 통한 건강음료 배달, 병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7월 11일부터 사망자 인감 부정 발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금년 상반기에 사망자 인감 대리발급이 범죄에 해당됨을 모르고 상속 절차 간소화를 위해 대리발급을 시도하다 고발된 사건이 송하동에서 발생